FFP, 재정적 페어플레이 는 무엇인가?

FFP, 재정적 페어플레이 는 무엇인가?

제정적페어플레이

현재 EPL의 만수르구단으로 유명한 맨시티에서부터 이슈가 되고있는 FFP, 재정적 페어플레이 무엇일까?

먼저 나무 위키에서는 FFP, “재정적 페어플레이” 에 대해 요약해 말하자면 유럽 축구 클럽들의 금전적 공정성, 건전성을 유지하기위해 만들어진 규칙이다.

금전적 공정성과 건전성, 그렇다면 왜 어떠한 팀은 메시, 호날두 등 값비싼 선수들을 보유하고있고, 이에 따라 강팀, 약팀으로 나뉘는 것일까?

그렇다, 이는 동일한 예산을 가지고 팀을 운영한다는 점과는 다르다.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버는 만큼 쓰자”다. 이는 필자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금전적 공정성과 건전성보다는 부유한 구단은 평생 좋은 조건에서 시즌을 시작하고, 부유하지 않은 구단은 평생 좋지 않은 조건에서 시즌을 시작해야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격차를 줄이기는 어렵고, 격차는 점차점차 벌어지는 논리라는 말이다.

이정도 기본적인 FFP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으면 다음으로 왜 현재 맨시티가 골머리를 썩고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자.

FFP 맨시티

간단하다. 맨시티가 속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일년에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치뤄지며 전반기의 끝과 후반기의 끝으로 하여 두번의 이적시장이 열리게된다. 이때 모든 팀은 성적부족, 더 큰 결과를 도모 등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선수를 팀의 전력에 보강하고자하는데, 이때는 이적료가 들게 된다. 매년있는 부분이라 당연한거 아닌가?라고하겠지만, 요 몇년간 라이올라 등 슈퍼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선수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갔다. 좋은 선수를 영입하기위해 그만큼 큰 금액이 들게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 이 금액은 팬들의 경기관람료, 유니폼 등 판매금액 그리고 스폰서들의 광고료에서 나오게된다.

바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가 구단을 인수하고 많은 금액을 들여부었다. 또한 정말로 많은 슈퍼스타?들이 영입되었다. 이 돈의 출처가 스폰서에서 나온것은 맞으나 일부였으며 그 금액보다 큰 금액으로 UEFA에 보고를 한것이다.

증거가 없어 언급이 되지 않고 있었으나 최근 맨시티의 관계자 중 누군가의 이메일이 해킹되며 이 정보가 세어나간 것이다. 현재 맨시티 측은 잘못된 자료로 주장하며 재소를 요청하지만 CAS(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서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한다.

맨시티 이외에도 많은 팀들이 이 FFP에 대해 규정위반을 하지 않았는가에 대한 의심을 받고있다. 이말은 즉 추가적으로도 많은 팀들이 언제든 적발될 수 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맨시티와 비슷한 길을 밟아온 파리 생제르망 등이 그러하다.

FFP 파리생제르망

아직까지 맨시티의 자세한 징계여부는 정해지지 않은것으로 확인되나, 표면적으로 언급되는 이야기들을 보자면 2년 이상의 챔피언스리그, 유로파 참가 불가, 4부리그 로의 강등, 이전 시즌들의 기록변경 등이 그것들이다.

만약 이 부분이 기정 사실화될 경우 많은 슈퍼스타들이 이적을 원할 것이고, 이는 이적시장에 전쟁을 한번 더 불러올 것 으로 판단된다.

현재 이슈가 되는 기간동안 맨시티로 이적한 선수 Top 11

  • 케빈 더 브라위너 (970억)
  • 라힘 스털링 (820억)
  • 니콜라스 오타멘디 (580억)
  • 알바로 네그레도 (320억)
  • 스테반 요베티치 9330억)
  • 일카이 권도안 (350억)
  • 윌프레드 보니 (410억)
  • 페르난지뉴 (510억)
  • 르로이 사네 (650억)
  • 존 스톤스 (71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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