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순위, 요동치는 쟁탈전

EPL 순위, 요동치는 쟁탈전

EPL 순위, 우승 까지 남은 라운드는 총 13라운드 만을 남겨두고있다. 이미 3분의 2 이상이 진행되었다. 19-20 시즌을 한 단어로 이야기하자면 “리버풀”이다. 모두들 공감할 것이다. 리버풀은 13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6경기만 승리를 거둘 경우 남은 경기 승패와는 상관없이 30년 만의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거기다 기타 유럽 컵 대회 등 트리플 크라운도 가능한 상황이다. 어제 뉴스에서 클롭 감독은 이달의 감독상을 4연속 수상, 총 5번째 수상하게되며 자신이 왜 명장으로 불리는지 증명을 하고있다. 아마 천재지변 등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경우 리버풀이 순조롭게 우승을 할 것이다.

우승, 중요하다 그러나 오늘은 우승보다 재미있는 챔스 티켓 쟁탈전, 유로파 쟁탈 순위권에 싸움에 대해 놓인 팀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해외사이트먼저 리버풀을 제외한 팀 중 가장 안전권?에 있는 맨시티다. 맨시티는 펩 감독이 부임하고 전성기? 상승곡선을 타게된다. 리그 연패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압도적인 경기력, 주도권, 최초 승점 100점 달성 등 많은 업적을 이루게된다. 그러나 들인 돈을 본다면 리그우승은 물론, 챔스 등 컵 우승 또한 기대하고있을 것이 당연하지만 가장 중요한 챔스에서는 번번히 낙마하며 기대에 맞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로인해 결국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에서 실패했다” 라는 등의 말이 떠돌고 있는 상황이다. 우승은 어렵겠지만, 4위 챔스권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로는 레스터 시티다. 리그 3위에 올라있는 레스터시티는 4위 5위와 승점 8점, 12점 차이로 적게는 약 3경기에서 4경기 차이를 두고있다. 전반기보다 조금 득점력 등 면에서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는 제이미 바디 지만 그래도 날카로움은 살아있다. 거기다 이전보다 안정적인 재정상황에 있는 팀으로 만약 이번 시즌에 살아남는다면 내년, 내후년에는 더 강한 빅클럽이 될 수있을 것이다. 선수, 감독, 구단에게 모두 그럴만한 여지가 충분한 팀이다. 똘똘 뭉친 모습으로 문제가 없다면 챔스티켓을 거머질 수 있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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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진출이 거의 확정되어있다고봐도 무방한 팀들이었다. 이제 남은 자리는 리그 4위, 마지막 챔스티켓이다. 그리고 리그 5위. 유로파 다. 그 어떠한 팀도 5위에 안주할 팀은 없을 것이다. 4위안에 들어 챔스 티켓을 거머쥐는 것만으로도 모든 선수들이 뛰고싶을 명분이 있는 팀, 막대한 중계권료 등 부를 거머쥘 수 있는 팀이 될것이니 말이다.

여기 한자리를 놓고 싸우는 팀은 첼시, 토트넘, 셰필드,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이하 맨유), 울버햄튼 정도 일 것 같다.
이 팀들 중 의외인팀은 모두다 알듯 셰필드와 울버햄튼일 것 이다. 전력적으로도 그렇고 리그 마지막으로 갈 수록 큰 어드벤티지가되는 구단의 크기, 재정 등의 면에서 다른 구단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나머지 명문? 이라고 불리는 빅클럽인 첼시, 토트넘, 맨유 중에서 보자면 맨유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솔샤르 감독에게서 느껴지는 간절함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팀으로서 하여금 뭔가를 이뤄 가지고자하는 의지를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실제로 팀의 선수 또한 별다른 생각, 각오가 없이 경기를 하는 것 같다. 너무 주관적인 의견 같지만 경기를 챙겨보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도 똑같이 느껴질 것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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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두 팀 중 토트넘이다. 토트넘은 이와 반대되게 무리뉴 감독이 삭발을 하고 나타났다. 삭발, 대한민국 식의 생각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무언가 변화를 시도한다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다. 무리뉴 감독은 실제로도 뭔가 팀의 변화를 주기위해 많은 시도를 한디. 큰 리스크를 안을 수 있지만 그만큼 큰 무언가를 엇을 수 있는 교체 등을 말하는 것이다. 토트넘은 공격, 미드필더진 보다는 수비의 불안함을 해결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아쉽지만 믿을 건 부상에서 돌아온 위고 로리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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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팀은 첼시다. 첼시는 램파드 감독 체재에서 영입 보강도 별 없는 것에 비해 너무? 잘굴러가는 팀중 하나인것 같다. 그러나 아직 값어치를 못하는 키퍼 케파가 그 구멍이다. 또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만, 다른 팀의베테랑 공격수들에 비해 경험이 부족한 아브라함이다. 조금만 포텐이 터져준다면 이 4위 자리는 무난히 첼시가 가져가지 않을까 한다.

순위가 정해지는 리그 하반기로가면 갈수록 나와있는 데이터가 많기에 배팅 승률을 올리기 좋다. 이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는 기본이다. 타사설과는 다르게 배당이 높게 잡히며,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1500억의 호날두, 자유계약의 즐라탄

1500억의 호날두, 자유계약의 즐라탄

겨울 이적시장이 열릴 시간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왔다. 전반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지못한 팀들은 이제 후반기에 치고 올라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할 것이며, 순위권의 팀들은 그 자리를 지키기위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전력 보강을 해야할 것이다. 오늘은 이름값을 못하고있는 1500억의 호날두 와 AC 밀란과의 연결고리가 계속해서 생기고 있는 39억의 즐라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먼저 각 선수들에 대해 이야길 해보자.

먼저 호날두다.

밀란 즐라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985년생으로 포르투칼 국적, 너무나도 유명한 선수다. 스포르팅 CP에서 프로로 대뷔하였으며, 맨체스터유나이티드로 이적해 명장 퍼거슨 아래에서 빠르고 발재간이 좋은 선수로 월드클레스 대열에 올랐다. 그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여 09-10 시즌부터 17-18시즌까지 약 9년 가량의 선수생활을 하며 맨유시절 윙, 미드필더 느낌의 선수보다는 최전방 공격수로 자리잡아갔다. 현재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명목 하 이탈리아의 명문 유벤투스로 이적하였으며 2번째 시즌을 보내고있지만 이전같은 기량을 보여주고있지는 못하다.

다음으로 즐라탄이다.

유벤 호날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1981년생의 스웨덴 국적의 선수로 말뫼, 아약스, 유벤투스, 인테르, 바르셀로나, AC밀란, 파리 생제르망, 맨유 등 대형 구단이라는 구단은 대부분 거쳐 선수생활 말년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에서 보내고 있는 선수이다.

그러면 이 두 선수를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축구계에서 “인생은 즐라탄 처럼”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허세에 가득찬 삶을 살고있다. 그러나 그 허세를 뒷받힘 할 수 있는 실력과 지금까지의 커리어가 있었기에 팬들의 사랑 또한 넘치게 받고있다. 그런 즐라탄이 곧 오는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온다는 것이다. 미국의 갤럭시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자유계약의 몸으로 이적료가 없이 어떠한 팀이든 계약이 가능한 상태가된다. 구단간의 이적료가 없다는 것은 매우 큰 이득을 챙길 수 있는 부분으로 어떠한 팀이든 군침을 흘릴 만하다는 것이다. 이 점을 이용하여 많은 구단이 즐라탄에게 접촉하였다. 그 중 나폴리, 베로나는 연봉 등 협상이 불가하다고 판단되어 영입전쟁에서 철수하였고, AC 밀란과 현재 강하게 접촉중에 있다. AC 밀란은 즐라탄이 이전 정말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향수를 가지고 있는 팀 중 하나로 무너져가는 명가를 살릴 수 있으며, 선수들을 하나로 뭉쳐줄 수 있는 힘을 즐라탄이 가지고있다고 굳게 믿고있다. “부자는 망해도 3대가 먹고산다”라는 말처럼 명가는 명가다. 자유계약 신분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만 여기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은 선수와 팀간의 연봉협상이다. 아직 오피셜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스카이스포츠 등 많은 언론에서 39억의 금액에 약 6개월, 리그 후반기 동안 계약을 했다라는 소식이 돌고있다. 여기서 문제는 나이다. 호날두도 나이가 많은편에 속하기 시작한 지금시점에 즐라탄은 호날두보다 무려 4살이나 많다.
그러나 195라는 큰 신장, 태권도를 즐기며 습득한 유연성, 그리고 경력에서나오는 노련함까지. 정말로 자신의 몫은 해줄 수 있는 선수라고 판단된다.

반면 호날두는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간 이탈리아에서 지난시즌과 이번시즌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지는 못하고있다. 원래 레알마드리드 시절에도 슈팅수가 다른 선수들에비해 현저히 많았던 호날두지만 그에 맞는 폭발력, 득점수가 뒷받힘을 해주었고, 중요한 순간 한방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호날두의 모습은 그러하지 못하다. 호날두가 오기전 만년 1위 자리를 유지하던 유벤투스였으나, 절반이 끝난 지금 유벤투스는 인테르에 밀려 리그 2위를 차지하고있다. 개인 순위에서도 호날두는 14경기에 출전하여 10골만을 뽑아내며 득점부분에서 4위를 기록하고있다. 물론 10골이 적은 기록은 아니지만, 메시와 함께 축구계를 주름잡은 호날두이고, 58개의 슈팅 중 10골만을 넣었다는 것, 그중 3골은 패널트킥이라는점. 실제 58개의 슈팅 중 7골만 골망을 갈랐다는 것이다. 이는 약 9번의 슈팅을해야 1골을 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즐라탄 호날두

속도는 느려졌지만 가는 팀마다 말도안되는 퍼포먼스와 기록을 보여주며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와 이름값과 그에 따른 기대는 있지만, 2시즌째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있는 호날두. 자유계약 0원과 1500억의 대결이다. 이 두 선수가 AC밀란 과 유벤투스에서 붙으며 누가 진짜 호랑이, 왕인지 보여줄 순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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