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리뷰 / 2차전 분석]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리뷰 / 2차전 분석]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는 많은 이변의 이변, 변수가 일어났다. 이번 글에서는 간단한 1차전 리뷰 를 해보도록하겠다.

8강 첫경기였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리버풀” 경기와 도르트문트 vs 파리생제르망” 경기만 보아도 그러하다. 아틀레티코는 전반 5분 가량 경기가 진행되었을 때 코너킥 상황에서 리버풀 선수들 사이로 빠진 공을 득점으로 연결하며 앞서나갔다. 그리고 이는 경기 첫골이자 마지막 골이 되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잘하는 축구를 보여준 것이다. 워낙 실점이 적은 팀이긴하지만, 현재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으며 이전 시즌 디펜딩 챔피언이던 리버풀을 상대로 80분 가량 골대를 잠궜다는것이 이변인 경기다.

아틀레티코리버풀

두번째 경기, 두번째 이변을 만든 팀은 도르트문트다. 이 경기는 시작 전부터 현 세계 최고의 재능인 음바페와 홀란드의 대결로 주목받았다. 네이마르 등 전세계의 탑플레이어가 즐비한 파리생제르망이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도르트문트가 진가를 보여준 경기였다. 첫골은 홀란드가 기록하였고, 이에 음밥페도 동점골로 화답했다. 그러나 몇분 지나지 않아 홀란드는 이 경기의 승자가 자신이란듯 쇠기골을 기록한다.
이 경기를 한문장으로 이야기하자면 홀란드와 도르트문트의 또다른 재능인 산초가 네이마르, 음밥페, 파리생제르망을 지운 경기였다.

홀란드음바페

그나마 조금 예상이 가던 경기는 토트넘과 잘츠부르크의 경기였다. 팀의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과 케인이 줄줄이 부상을 당해 말한만한 공격수 조차도 없이 가용 전술적 한계가 들어난 경기였기 때문이다. 반면 라이프치히는 현 시점 분데스리가에서 유일하게 레반도프스키에게 견줄 수 있다고 보여지는 베르너가 그 역할을 잘 해주었다.

손흥민부상

네번째 경기는 아탈란타 발렌시아다. 이 경기는 4대1로 아탈란타의 압승,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했다. 수비진의 줄부상으로인한 팀의 전력 악화다.

다음 글에서 2차전에 대한 간단한 분석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것으로하고 이번글에서는 반전이 있었던 경기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해보자.

다음 경기는 리옹과 유벤투스의 경기다. 이 경기는 누가봐도 쉽게 유벤투스가 승리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휘슬이 울린 후 웃는 팀은 리옹이였다. 31분 뤼카 투사르가 기록한 골을 끝까지 지켜낸 리옹이다. 호날두와 디발라, 수비의 핵심인 보누치는 무엇인가 부족한 부분을 보여주었으며, 나쁘지 않은 경기력이긴 했지만 어떠한 영향력도 미치지 않는 경기를 하였다.

호날두

 

마지막으로 언급할 경기는 레알마드리드와 맨시티의 경기다. 16강 경기 중 가장 빅매치로 꼽히던 경기였다. 실제 이 경기는 경기가 끝나기 전까지도 어떠한 팀이 이길지 확신할 수 없는 경기였으며, 어떠한 팀이 이겨도 납득이 가는 경기였다. 그러나 여기서 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토너먼트의 강자 레알마드리드가 홈에서 패배했다는 점이다. 두번째로 2차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라모스의 퇴장이다. 생각보다 맨시티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레알마드리드 또한 전형적인 윙플레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모스결장

반전의 반전이 많았던 16강 1차전인 만큼 2차전에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며 또다른 반전이 기대될 것이다.

1차전보다 더 흥미진진해질 2차전 배팅을 위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1500억의 호날두, 자유계약의 즐라탄

1500억의 호날두, 자유계약의 즐라탄

겨울 이적시장이 열릴 시간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왔다. 전반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지못한 팀들은 이제 후반기에 치고 올라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할 것이며, 순위권의 팀들은 그 자리를 지키기위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전력 보강을 해야할 것이다. 오늘은 이름값을 못하고있는 1500억의 호날두 와 AC 밀란과의 연결고리가 계속해서 생기고 있는 39억의 즐라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먼저 각 선수들에 대해 이야길 해보자.

먼저 호날두다.

밀란 즐라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985년생으로 포르투칼 국적, 너무나도 유명한 선수다. 스포르팅 CP에서 프로로 대뷔하였으며, 맨체스터유나이티드로 이적해 명장 퍼거슨 아래에서 빠르고 발재간이 좋은 선수로 월드클레스 대열에 올랐다. 그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여 09-10 시즌부터 17-18시즌까지 약 9년 가량의 선수생활을 하며 맨유시절 윙, 미드필더 느낌의 선수보다는 최전방 공격수로 자리잡아갔다. 현재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명목 하 이탈리아의 명문 유벤투스로 이적하였으며 2번째 시즌을 보내고있지만 이전같은 기량을 보여주고있지는 못하다.

다음으로 즐라탄이다.

유벤 호날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1981년생의 스웨덴 국적의 선수로 말뫼, 아약스, 유벤투스, 인테르, 바르셀로나, AC밀란, 파리 생제르망, 맨유 등 대형 구단이라는 구단은 대부분 거쳐 선수생활 말년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에서 보내고 있는 선수이다.

그러면 이 두 선수를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축구계에서 “인생은 즐라탄 처럼”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허세에 가득찬 삶을 살고있다. 그러나 그 허세를 뒷받힘 할 수 있는 실력과 지금까지의 커리어가 있었기에 팬들의 사랑 또한 넘치게 받고있다. 그런 즐라탄이 곧 오는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온다는 것이다. 미국의 갤럭시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자유계약의 몸으로 이적료가 없이 어떠한 팀이든 계약이 가능한 상태가된다. 구단간의 이적료가 없다는 것은 매우 큰 이득을 챙길 수 있는 부분으로 어떠한 팀이든 군침을 흘릴 만하다는 것이다. 이 점을 이용하여 많은 구단이 즐라탄에게 접촉하였다. 그 중 나폴리, 베로나는 연봉 등 협상이 불가하다고 판단되어 영입전쟁에서 철수하였고, AC 밀란과 현재 강하게 접촉중에 있다. AC 밀란은 즐라탄이 이전 정말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향수를 가지고 있는 팀 중 하나로 무너져가는 명가를 살릴 수 있으며, 선수들을 하나로 뭉쳐줄 수 있는 힘을 즐라탄이 가지고있다고 굳게 믿고있다. “부자는 망해도 3대가 먹고산다”라는 말처럼 명가는 명가다. 자유계약 신분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만 여기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은 선수와 팀간의 연봉협상이다. 아직 오피셜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스카이스포츠 등 많은 언론에서 39억의 금액에 약 6개월, 리그 후반기 동안 계약을 했다라는 소식이 돌고있다. 여기서 문제는 나이다. 호날두도 나이가 많은편에 속하기 시작한 지금시점에 즐라탄은 호날두보다 무려 4살이나 많다.
그러나 195라는 큰 신장, 태권도를 즐기며 습득한 유연성, 그리고 경력에서나오는 노련함까지. 정말로 자신의 몫은 해줄 수 있는 선수라고 판단된다.

반면 호날두는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간 이탈리아에서 지난시즌과 이번시즌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지는 못하고있다. 원래 레알마드리드 시절에도 슈팅수가 다른 선수들에비해 현저히 많았던 호날두지만 그에 맞는 폭발력, 득점수가 뒷받힘을 해주었고, 중요한 순간 한방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호날두의 모습은 그러하지 못하다. 호날두가 오기전 만년 1위 자리를 유지하던 유벤투스였으나, 절반이 끝난 지금 유벤투스는 인테르에 밀려 리그 2위를 차지하고있다. 개인 순위에서도 호날두는 14경기에 출전하여 10골만을 뽑아내며 득점부분에서 4위를 기록하고있다. 물론 10골이 적은 기록은 아니지만, 메시와 함께 축구계를 주름잡은 호날두이고, 58개의 슈팅 중 10골만을 넣었다는 것, 그중 3골은 패널트킥이라는점. 실제 58개의 슈팅 중 7골만 골망을 갈랐다는 것이다. 이는 약 9번의 슈팅을해야 1골을 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즐라탄 호날두

속도는 느려졌지만 가는 팀마다 말도안되는 퍼포먼스와 기록을 보여주며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와 이름값과 그에 따른 기대는 있지만, 2시즌째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있는 호날두. 자유계약 0원과 1500억의 대결이다. 이 두 선수가 AC밀란 과 유벤투스에서 붙으며 누가 진짜 호랑이, 왕인지 보여줄 순간을 기대해본다.

EPL, 라리가, 세리에는 물론 챔스 경기까지, 타사설과는 다르게 높은배당에,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