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16강, 이제는 본선으로

챔피언스리그 16강, 이제는 본선으로

챔피언스리그의 치열했던 예선전이 끝이났고, 챔피언스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할 조 1,2위 팀이 각각 정해졌다. 각팀의 조별예선관련 분석은 여기를 클릭해 확인하도록하고, 이제는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한 팀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먼저 각 조에서 본선에 진출한 팀은 다음과 같다.

A조 – 파리생제르망(이하 파생, 혹은 PSG)/레알마드리드
B조 – 바이에른뮌헨/토트넘
C조 – 맨시티/아탈란타
D조 – 유벤투스/아틀레티코(이하 ATM)
E조 – 리버풀/나폴리
F조 – 바르셀로나/도트르문트
G조 – 라이프치히/리옹
H조 – 발렌시아/첼시

가 각각 본선에 진출하였다.

기본적으로 조추첨 절차는 이와같은 규칙에 의해 형성되게 된다.

각 조의 1위 팀은 2위팀을 만나게 된다.
먼저 2위 팀을 배치하고 그 후 1위 팀을 빈자리에 배치한다.
1위팀을 배치할 때에는 2위팀과 동일한 리그, 예선조에 포함되었던 팀들은 제외하고 추첨을 하게된다.

2위 팀중 가장 핫한 레알마드리드를 예로 들어 설명을 해보자면, 레알 마드리드의 상대를 뽑을때에는 1번 시드, 즉 1위 팀 중 같은 리그인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는 제외된다. 또한 같은 조였던 파리생제르망 또한 제외되게된다.

그러므로 사실상 레알마드리드와 16강전에서 맞붙을 수 있는 팀은 바이에른뮌헨, 유벤투스, 맨시티, 리버풀, 라이프치히. 5팀으로 한정되게된다.

챔스본선

상대적 강팀과 약팀

2위 팀 중 그나마 약체로 판단되는 팀들은 아탈란타, 리옹이다. 요즘 기세가 무섭기는하나 다른팀들이 워낙 강해 비교적 이 두팀을 상대하는 팀들은 조금 더 운이 좋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대로 2위 팀들은 발렌시아, 라이프치히를 만나기 위해 두손 모아 빌어야할 것 이다.

아직 본선 대진표가 나오기 전 상황으로 각 분석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으므로 각 1위팀에 대해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해보자. 어짜피 우승팀은 1위팀에서 대부분 나올 것이니 말이다.

1위팀 한줄 요약

PSG : 카바니의 자리를 차지한 이카르디와 돌아온 네이마르, 음바페의 호흡이 무섭다. 공격적인 축구를 자랑하지만 수비적인 부분은 불안하다. 조별예선에서의 2실점은 상대적으로 약한 조에 포함되었기에 그러한것같다.

바이에른뮌헨 : 무서운 시즌이다. 특히 간판 골잡이 레반도프스키의 골 결정력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치솟고 있다. 또한 팀에 녹아들고있는 플레이메이커 쿠티뉴, 빠른 스프린트로 윙을 파고드는 코망, 나블리 등 이 있다.

맨시티 : 펩이 이끄는 맨시티는 항상 우승후보다. 가장 근접해있다고 말하는 해외 도박사 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 아구에로와 센터백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유벤투스 : 호날두의 약빨은 끝난거 같다. 나이는 못속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경기력이 많이 떨어진다. 물론 연륜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팀이라 기복이 클것 같진 않지만 요즘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디발라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리버풀 : 클롭의 마력에 완전히 빠진 리버풀이다. 무패를 기록하며 EPL 또한 1위를 자리하고있다. 작년에도 전반기는 무서운 기록을 보여줬기에 후반기에 이 흐름을 잘 끌고갈 수 있을 체력적인 부분이 가장 관건일 것 같다.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다. 메시다. 물론 감독이 마음에 매우 들지 않지만, 모든 팀 중 선수진은 가장 풍부한건 누구든 동의할 것이다. 수비진이 조금 불안하다는 점만 빼면 말이다.

라이프치히 : 이전보다 많이 죽은 라이프치히다. 나비 케이타 등 주축을 이루던 선수들이 많이 빠져나갔다. 그러나 무시못할 팀웍, 그리고 주전 공격수인 베르너가 보여주는 폼은 기대이상이다. 흠.. 우승은 힘들것이다.

발렌시아 : 이강인. 승부에 상관없이 봐야할 팀이다. 물론 우승을 해 이강인의 커리어에 도움이되면 좋겠다만 힘들것이다. 아니 힘들다. 얼른 이강인이 부상에서 복귀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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