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16강 으로 [챔스분석, 챔스배팅 노하우 등]-2편

챔스 16강 으로 [챔스분석, 챔스배팅 노하우 등]-2편

이전 글에서 챔스 16강 에 치뤄질 경기들 중 가장 빠른 일정의 3경기에 대해 간단하게 리뷰 해 보았다. 오늘 또한 남은 경기들 중 일부에 대해 간단한 팀의 전술, 흐름, 분석 등에대해 이야기해보자.

챔스 16강

이전 포스팅한 글에 이어 간단하게 남은 팀들의 팀별 리뷰를 해보도록하자

네번째 경기는 아탈란타 VS 발렌시아 경기다.

챔스 토너먼트

이 경기가 기대되는 이유는 간단할 것이다. 발렌시아. 이강인이 소속된 팀이기 때문이다. 발렌시아는 H조에 속하여 1위는 첼시 라는 편견을 깨고 조별 1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상대적으로 조별리그에 속한 팀들이 약하기는 하였지만 그렇고 막 약하다고는 할 수 없었다. 아쉬운점은 득점력과 실점인것 같다. 어느하나 조화가 이뤄지지 않으며, 다른 1위팀들에 비해 현저히 약한거는 사실이다. 상대팀인 아틀란타도 조금 의외인 팀중 하나다. 사실 필자의 생각에는 C조의 구성이 너무 약해 맨시티를 제외하곤 어떠한 팀이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경기는 어떠한 팀이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 그냥 이강인의 선발, 승리를 응원하며 보는게 건강에 좋을 것 같다.

다섯번째 경기는 첼시 VS 바이에른 뮌헨 경기다.

챔스 이강인

이경기는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반전이 있을 수도 있고 그냥 뭐 예상대로 흘러갈 수도 있는 경기일 것 같다. 축구는 레바뮌이다. 그 뮌헨이다. 리그초반 말도안되는 흐름을 보여줬던 뮌헨, 레반도프스키였지만 지금은 리그 3위, 덜 치른 한경기에서 승리를 하여도 리그 2위, 이전같지 않다. 그전의 넘사벽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는 못하다는 말이다. 반면 첼시는 푸른심장 램파드가 감독직을 맡았고, 이적시장또한 제재로 영입을 할 수 없어 유망주를 올려 팀을 리빌딩하였지만, 이게 맞아떨어졌다. 감독으로써 나쁘지않은 시작, 팀으로써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있는 첼시다. 흐름을 보았을때는 첼시의 승리가 더욱 가깝겠지만, 빠른 윙을 보유한 공격적인 축구를 보여줄 수 있는 뮌헨의 전술을 첼시가 막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또한 세트피스에서 전체적으로 신장이 작은 첼시가 곤욕을 치룰 것으로 판단된다.

여섯번째 경기는 나폴리 VS 바르셀로나 경기다.

바르셀로나 감독

이 경기는 다른 의미에서 정말로 기대되는 경기다. 여러 반전의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는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수아레즈의 시즌 아웃이다.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으며 사실상 이번시즌은 아웃되었다.
두번째로는 나폴리와 바르셀로나의 감독교체다. 나폴리의 경우 명장인 안첼로티가 리그 11위에 머무르게하며 경질당했다. 필자의 생각에는 챔스 등에서는 좋은 모습과 경기력을 보여주었던것으로 기억되어 조금의 시간이 더 필요했던것 같다. 뭐 어찌하여 지금 감독은 AC 밀란의 레전드 중 하나인 가투소 감독이다. 바르셀로나 또한 돌베르데라고 불리는 무색무취 전술의 발베르데가 경질되었다. 세계최강의 스쿼드라고하였으나 그의 전술에서는 어떠한 재미또한 보지 못했다. 이젠 키케 세티엔 감독이다. 이감독은 무슨 듣보잡이야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레알 베티스에서 감독생활을 하였고, 주도권 위주의 경기력, 중원을 장악하기 위한 경기를 하는 스페인 출신의 감독이다. 이번 감독 선임은 딱 이 두개의 성향만을 보고 감독자리에 앉힌것 같다. 수아레즈 시즌아웃 후 추가 영입을 하지않으며, 2군에서 선수를 올리겠다고 선언한 바르셀로나. 그래도 당연히 스쿼드로 하면 바르셀로나의 압승이지만, 바르셀로나의 기본전술 4-3-3에서 3톱을 누구로, 어떠한 자리에 어떠한 선수가 들어갈지가 기대된다.

오늘 3경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수 있는 경기들로 구성해보았다. 당연 걸어두고 본다면 재미는 두배가 될 것이다. 만약 안전공원, 사설사이트가 아닌 해외사이트, 타사설과는 다르게 높은배당에,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1500억의 호날두, 자유계약의 즐라탄

1500억의 호날두, 자유계약의 즐라탄

겨울 이적시장이 열릴 시간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왔다. 전반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지못한 팀들은 이제 후반기에 치고 올라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할 것이며, 순위권의 팀들은 그 자리를 지키기위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전력 보강을 해야할 것이다. 오늘은 이름값을 못하고있는 1500억의 호날두 와 AC 밀란과의 연결고리가 계속해서 생기고 있는 39억의 즐라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먼저 각 선수들에 대해 이야길 해보자.

먼저 호날두다.

밀란 즐라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985년생으로 포르투칼 국적, 너무나도 유명한 선수다. 스포르팅 CP에서 프로로 대뷔하였으며, 맨체스터유나이티드로 이적해 명장 퍼거슨 아래에서 빠르고 발재간이 좋은 선수로 월드클레스 대열에 올랐다. 그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여 09-10 시즌부터 17-18시즌까지 약 9년 가량의 선수생활을 하며 맨유시절 윙, 미드필더 느낌의 선수보다는 최전방 공격수로 자리잡아갔다. 현재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명목 하 이탈리아의 명문 유벤투스로 이적하였으며 2번째 시즌을 보내고있지만 이전같은 기량을 보여주고있지는 못하다.

다음으로 즐라탄이다.

유벤 호날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1981년생의 스웨덴 국적의 선수로 말뫼, 아약스, 유벤투스, 인테르, 바르셀로나, AC밀란, 파리 생제르망, 맨유 등 대형 구단이라는 구단은 대부분 거쳐 선수생활 말년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에서 보내고 있는 선수이다.

그러면 이 두 선수를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축구계에서 “인생은 즐라탄 처럼”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허세에 가득찬 삶을 살고있다. 그러나 그 허세를 뒷받힘 할 수 있는 실력과 지금까지의 커리어가 있었기에 팬들의 사랑 또한 넘치게 받고있다. 그런 즐라탄이 곧 오는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온다는 것이다. 미국의 갤럭시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자유계약의 몸으로 이적료가 없이 어떠한 팀이든 계약이 가능한 상태가된다. 구단간의 이적료가 없다는 것은 매우 큰 이득을 챙길 수 있는 부분으로 어떠한 팀이든 군침을 흘릴 만하다는 것이다. 이 점을 이용하여 많은 구단이 즐라탄에게 접촉하였다. 그 중 나폴리, 베로나는 연봉 등 협상이 불가하다고 판단되어 영입전쟁에서 철수하였고, AC 밀란과 현재 강하게 접촉중에 있다. AC 밀란은 즐라탄이 이전 정말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향수를 가지고 있는 팀 중 하나로 무너져가는 명가를 살릴 수 있으며, 선수들을 하나로 뭉쳐줄 수 있는 힘을 즐라탄이 가지고있다고 굳게 믿고있다. “부자는 망해도 3대가 먹고산다”라는 말처럼 명가는 명가다. 자유계약 신분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만 여기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은 선수와 팀간의 연봉협상이다. 아직 오피셜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스카이스포츠 등 많은 언론에서 39억의 금액에 약 6개월, 리그 후반기 동안 계약을 했다라는 소식이 돌고있다. 여기서 문제는 나이다. 호날두도 나이가 많은편에 속하기 시작한 지금시점에 즐라탄은 호날두보다 무려 4살이나 많다.
그러나 195라는 큰 신장, 태권도를 즐기며 습득한 유연성, 그리고 경력에서나오는 노련함까지. 정말로 자신의 몫은 해줄 수 있는 선수라고 판단된다.

반면 호날두는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간 이탈리아에서 지난시즌과 이번시즌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지는 못하고있다. 원래 레알마드리드 시절에도 슈팅수가 다른 선수들에비해 현저히 많았던 호날두지만 그에 맞는 폭발력, 득점수가 뒷받힘을 해주었고, 중요한 순간 한방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호날두의 모습은 그러하지 못하다. 호날두가 오기전 만년 1위 자리를 유지하던 유벤투스였으나, 절반이 끝난 지금 유벤투스는 인테르에 밀려 리그 2위를 차지하고있다. 개인 순위에서도 호날두는 14경기에 출전하여 10골만을 뽑아내며 득점부분에서 4위를 기록하고있다. 물론 10골이 적은 기록은 아니지만, 메시와 함께 축구계를 주름잡은 호날두이고, 58개의 슈팅 중 10골만을 넣었다는 것, 그중 3골은 패널트킥이라는점. 실제 58개의 슈팅 중 7골만 골망을 갈랐다는 것이다. 이는 약 9번의 슈팅을해야 1골을 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즐라탄 호날두

속도는 느려졌지만 가는 팀마다 말도안되는 퍼포먼스와 기록을 보여주며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와 이름값과 그에 따른 기대는 있지만, 2시즌째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있는 호날두. 자유계약 0원과 1500억의 대결이다. 이 두 선수가 AC밀란 과 유벤투스에서 붙으며 누가 진짜 호랑이, 왕인지 보여줄 순간을 기대해본다.

EPL, 라리가, 세리에는 물론 챔스 경기까지, 타사설과는 다르게 높은배당에,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스포츠배팅 적중률 올리는 방법

한줄요약 ; 스포츠배팅 적중률 올리는 방법 , 운 , 변수 를 줄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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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과 실력의 역설

스포츠프로토, 토토를 한 문장으로 간추려 이야기하자면, 필자는 토토는 도박이라기보다는 투자로보고 올바른 분석 가이드라인만 있다면 누구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분석을 한다고하여서 모든 배팅에서 적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만약” 이라는 “운” 과 “변수”가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분석을 하지않고 촉, 운, 요행만을 믿고 배팅을 할 순 없다. 5지선답의 문제에서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간추린 2개의 보기 중 1개를 선택하는 것과 막연하게 5개의 보기 중 1개를 선택하는 것은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는 변수는 어쩔 수 없다고치고 많은 배팅을 적중시키기 위한 운 이라는 녀석을 좀더 높이기위한 분석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는 당첨확률을 당연히 높아지게 만들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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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중 적중할 1개의 배팅을 선택하는 운, 그 50%를 노린다.

일반적으로 우리 배터들은 배팅을 할 때 “오늘은 어떤 경기가 있을까”하고 배당판을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해본다.
그리고 맘에 드는 경기를 “이경기 이경기”하며 선택한다. 어떠한 근거도 없이 오직 자신의 촉이다.

이것이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필자는 여기서 끝내지말고 한번더 간추리는 작업을 하기를 권유하는 것이다.
위와 같이 원하는 경기를 선택하나 배팅을 원하는 팀을 선택하지는 말라. 그렇다 경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경기를 선택한 후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할까?

먼저 배당을 확인하는 것이다.

무승부가있어 배당의 폭이 가장 큰 종목인 축구 승무패 ; 1X2 를 기준으로 예를 들자면, 배당이 1.4 보다 낮은 경기는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이 경기는 한쪽으로 매우 치우쳐있다. 역배당 혹은 무승부가 나오기 매우 어려운 경기라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정배로가면되지 않느냐?”라는 것이다. 맞다. 가면된다. 그러나 필자는 그 조금의 배당을 올리기위한 욕심으로 한 경기를 추가하여 생길 변수, 한폴낙을 추천하고싶지는 않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배당욕심을 버리지못해 정배당, “보너스 배당”이라는 욕심으로 배팅목록에 넣고 그 경기가 변수로 작용하여 전체가 낙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한폴낙

배당으로 한번 걸러냈다면 두번째는 해당 경기의 특성을 파악한다.

경기의 특성, 쉽게말해서 컵 경기인지 친선경기인지 리그경기인지 리그경기라면 순위에 영향을 주는 경기인지 등이다.
이점을 확인하라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어떠한 목적을 뛴 경기인지에 따라 해당 팀들이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컵 경기의 경우 대부분 홈, 어웨이로 두번 치뤄지게되어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1차전인지 2차전인지, 차 후 경기일정, 2차전일 경우 1차전의 결과 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 친선의 경우는 배팅을하는것을 조금 꺼린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이긴다고해서 팀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냥 조심히 관중들의 호응에만 부흥하는 경기력을 부상자 없이 치루는 것이 중요하기때문이다.
  • 마지막으로 리그 경기이다. 리그는 상위권, 매이저팀들간의 경기는 승점이 더블이라는 말이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그러나 하위권과의 대결에서는 승점이 급한 것이 아닐경우에는 다음 경기의 일정에 따라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 이렇게 경기의 특성을 파악하여 한번더 걸러냈다.

이제 마지막이다. 팀간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팀간의 특성은 조금 복잡하다. 그러므로 많은 복기, 연습이 필요하다. 무엇을 확인해야하는가.

  • 첫번째로 팀의 전술적 성향이다. 전술적 성향은 역습, 속공, 주도권 플레이, 수비적 전술 등을 뜻한다.
  • 두번째로 전술적 핵심 플레이어의 출전 여부이다. 이는 주전 플레이어들이 출전하는지, 부상자가 있는지 등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는 두팀의 앞뒤로의 경기일정이다. 이전 경기가 많았는지, 차 후 경기일정 중 중요한 경기가 있는지에 따라 로테이션이 가동되거나 가동되지 않더라도 후반전으로 가면 갈수록 더 급격하게 지쳐가는 팀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할 수 있다면 모든것이 끝났다. 처음에 10개였던 것이 5개, 5개였던것이 3개, 3개가 2개까지 줄었을 것이다.

2개 중 1개를 고르는 것은 “운”이다 어떠한 경기를 골라도 변수와 운은 작용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조차도 조금 더 확률을 높이고싶다면 두 팀 감독간의 상대 전적을 한번 눈여겨보아라.

코트의 종류? 테니스 분석

테니스 분석

대부분 테니스 분석 을 위해 선수들의 기량을 많이 볼 것 이다. 그러나 기량 못지 않게 많은 영향을 주는 요소가 여기에 있다. 바로 ‘코드’다.

먼저 코트의 종류로는 천연, 인조 잔디코트와 하드코트 이렇게 세가지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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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천연 잔디코트는 인조, 하드 코드와는 다르게 선수들의 게임 스타일에 큰 영향을 주기도한다.

지금까지 치뤄진 경기를 돌아볼때도 잔디코트의 영향으로 우승했다고 볼 수 있는 경우도 많았다고 판단한다.

세계 4대 테니스 그랜드슬램 중 유일하게 잔디코트에서 경기가 치뤄지는 윔블던 대회를 예를 들어보자.

테니스

선수 고란 이바니셰비치는 ATP(테니스프로)에서
평균 이하의 실력이나 4번이나 결승에 진출했으며 모두 우승을 거머쥐었다.

테니스분석

이와같이 잔디코트가 정말로 영향을 준다면 어떻게 주었을까? 잔디코트가 대체 뭐길래 우승에 영향을 주었을까요?

첫 번째로 천연 잔디 코트는 하드 코트와 달리 바닥이 미끄러우며 푹신하여 공이 바닥면에 닿은 후 다시 튀어오를 때 낮게 튀어오르게 된다.

거기다 웜블던 대회의 경우 여름 중 치뤄기때문에 물을 뿌리게되는데, 이는 잔디 코트를 더욱 미끄럽게한다.

이로인해 서브가 빠르면 빠를수록 공이 튀어오르는 속도가 빨라지며, 제대로 들어올 경우 되받아치기가 매우 까다롭게된다.

두 번째로는 내구성이다.

다른 코트와는 다르게 잔디코트는 내구성이 매우 낮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손상되기 매우 쉽다.
이로 인해 경기가 후반부로 가면 갈 수록 잔디가 상하는 부분이 늘어나게된다. 심한경우에는 맨 흙바닥이 들어날 정도일 때도 있으니 말이다.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고 하여도 잔디가 뭉게지게 됩니다. 결국에는 맨 땅까지 드러낼 정도로 말이다.
이는 공이 튀어오를 때 불규칙적인 바운드를 가지게 되며, 선수로하여금 공이 어디로 올 지 공의 궤도를 예측하기 어렵게끔한다.

이 두가지를 조합해 보면 천연잔디는 관리과정과 내구성 등의 특징으로 다른 코트 종류에 비해 변수가 많아짐을 알 수 있다.

그렇다 강한 서브를 할 수 있으며 발리(공이 지면에 닿기 전에 한번에 공을 넘기는 방법) 기술을 잘 다루는 선수가 확연하게 유리하다.

위에서 언급한 고란 이바니셰비치가 대표적인 예이다. ATP 평균 이하의 실력이나, 강한 서브, 발리 기술로 웜블던 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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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테니스를 안다 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을 보안하기 위해 2001년부터 잔디 종류를 교체하거나 물 또는 모래를 미리 뿌려두어 이러한 변수를 줄이고자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어느정도 상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지 100% 해결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며, 현재까지도 강서버와 능숙한 발리 기술을 가진 선수들이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분은 해당 대회(윔블던)가 다른 종류의 코트로 바꾸지 않는 한 유효한 아주 큰 팁이다.

테니스 분석을 할 때에는 꼭 기억해두길 바란다.

확률, 말레이시아 배당

말레이시아 배당

말레이시아 배당

배팅을 하다보면 데시말,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배당 등 여러가지 배당표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오늘은 이 중 말레이시아 배당에 대해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우리가 잘 알고있고 사용하는 배당 표기법은 1.00을 기본으로하며 100분률을 근거로하는 데시말(아메리카) 배당이다. 말레이 배당은 이와는 다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역으로 생각해보는 역확률 또는 마이너스 확률이라고 할 수 있다.

데시말(아메리카) 배당이 배팅금을 1.00을 기준으로하여 배팅금+당첨금으로 나타내는 방식이라면, 말레이 배당의 경우 이길 가능성이 50%, 즉 절반이 넘을 경우에는 플러스(+), 50%보다 작을 경우에는 마이너스(-)로 나타낸다.

먼저 플러스(+) 확률에 대해서 예를 들어 쉽게 설명을 하자면 말레이 배당 0.65는 각 1원의 베팅마다 각 0.65원의 수익을 얻으며, 100원을 배팅하여 적중 시 65원의 수익을 얻어 배팅금 + 당첨금, 총 165원을 지급받게 된다.

반대로 마이너스(-) 확률은 이길 확률이 50% 이하이므로 역배당, 즉 배팅이 적중될 시 기본 배팅액보다 많은 수익을 얻게된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0.50의 말레이 확률은 각 0.50 단위의 배팅마다 1단위의 수익을 나타낸다. 즉 -0.50의 확률로 100원 베팅하면 200원의 수익을 내게되며 배팅금 + 당첨금으로 총 300원을 지급받게된다.

 

여기까지 이해는 될 것이다. 그러나 말레이 마이너스 배당에 계산하는 것이 여간 까다롭다는 것도 동시에 느끼게될 것이다. 포기해야지라고 생각도 들것이라는 생각에 공식?으로 조금 더 쉽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먼저 플러스 배당의 경우 표시되어있는 배당에 1을 더해주면 된다. 그렇다면 이번엔 어려운 마이너스 배당의 계산법이다. 공식으로 딱 이야기하자면 (1+(1/마이너스를 제외한 배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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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산법과 원리에 대해 충분히 알게되었다면, 간단한 예제로 풀어보자.

 

i)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양팀이 모두 득점하는 말레이 배당으로 표시할 경우 0.90일 때, 양팀 모두 득점하는데 10,000원을 배팅한다면,
10,000원 x 0.90(배당) = 9,000원 (당첨금)이 되며 10,000원 (배팅금) + 9,000원 (당첨금), 총 19,000원을 지급받게된다.

 

ii) 축구, 맨체스터유나이티드(맨유)가 -0.70의 확률로 -0.43의 확률로 약체인 바르셀로나에 우세하고, 맨유가 이기는데 10,000원을 베팅하면,
10,000원 / 0.71(마이너스를 제외한 배당) = 14,084원 (당첨금)이 되며 10,000원(배팅금) + 14,084원(당첨금), 총 24,084원을 지급받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