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배팅 적중률 올리는 방법

한줄요약 ; 스포츠배팅 적중률 올리는 방법 , 운 , 변수 를 줄이는 법.

스포츠배팅 적중률 올리는 방법

 운과 실력의 역설

스포츠프로토, 토토를 한 문장으로 간추려 이야기하자면, 필자는 토토는 도박이라기보다는 투자로보고 올바른 분석 가이드라인만 있다면 누구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분석을 한다고하여서 모든 배팅에서 적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만약” 이라는 “운” 과 “변수”가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분석을 하지않고 촉, 운, 요행만을 믿고 배팅을 할 순 없다. 5지선답의 문제에서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간추린 2개의 보기 중 1개를 선택하는 것과 막연하게 5개의 보기 중 1개를 선택하는 것은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는 변수는 어쩔 수 없다고치고 많은 배팅을 적중시키기 위한 운 이라는 녀석을 좀더 높이기위한 분석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는 당첨확률을 당연히 높아지게 만들 것 이다.

스포츠배팅 적중률 올리는 방법

2개 중 적중할 1개의 배팅을 선택하는 운, 그 50%를 노린다.

일반적으로 우리 배터들은 배팅을 할 때 “오늘은 어떤 경기가 있을까”하고 배당판을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해본다.
그리고 맘에 드는 경기를 “이경기 이경기”하며 선택한다. 어떠한 근거도 없이 오직 자신의 촉이다.

이것이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필자는 여기서 끝내지말고 한번더 간추리는 작업을 하기를 권유하는 것이다.
위와 같이 원하는 경기를 선택하나 배팅을 원하는 팀을 선택하지는 말라. 그렇다 경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경기를 선택한 후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할까?

먼저 배당을 확인하는 것이다.

무승부가있어 배당의 폭이 가장 큰 종목인 축구 승무패 ; 1X2 를 기준으로 예를 들자면, 배당이 1.4 보다 낮은 경기는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이 경기는 한쪽으로 매우 치우쳐있다. 역배당 혹은 무승부가 나오기 매우 어려운 경기라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정배로가면되지 않느냐?”라는 것이다. 맞다. 가면된다. 그러나 필자는 그 조금의 배당을 올리기위한 욕심으로 한 경기를 추가하여 생길 변수, 한폴낙을 추천하고싶지는 않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배당욕심을 버리지못해 정배당, “보너스 배당”이라는 욕심으로 배팅목록에 넣고 그 경기가 변수로 작용하여 전체가 낙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한폴낙

배당으로 한번 걸러냈다면 두번째는 해당 경기의 특성을 파악한다.

경기의 특성, 쉽게말해서 컵 경기인지 친선경기인지 리그경기인지 리그경기라면 순위에 영향을 주는 경기인지 등이다.
이점을 확인하라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어떠한 목적을 뛴 경기인지에 따라 해당 팀들이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컵 경기의 경우 대부분 홈, 어웨이로 두번 치뤄지게되어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1차전인지 2차전인지, 차 후 경기일정, 2차전일 경우 1차전의 결과 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 친선의 경우는 배팅을하는것을 조금 꺼린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이긴다고해서 팀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냥 조심히 관중들의 호응에만 부흥하는 경기력을 부상자 없이 치루는 것이 중요하기때문이다.
  • 마지막으로 리그 경기이다. 리그는 상위권, 매이저팀들간의 경기는 승점이 더블이라는 말이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그러나 하위권과의 대결에서는 승점이 급한 것이 아닐경우에는 다음 경기의 일정에 따라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 이렇게 경기의 특성을 파악하여 한번더 걸러냈다.

이제 마지막이다. 팀간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팀간의 특성은 조금 복잡하다. 그러므로 많은 복기, 연습이 필요하다. 무엇을 확인해야하는가.

  • 첫번째로 팀의 전술적 성향이다. 전술적 성향은 역습, 속공, 주도권 플레이, 수비적 전술 등을 뜻한다.
  • 두번째로 전술적 핵심 플레이어의 출전 여부이다. 이는 주전 플레이어들이 출전하는지, 부상자가 있는지 등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는 두팀의 앞뒤로의 경기일정이다. 이전 경기가 많았는지, 차 후 경기일정 중 중요한 경기가 있는지에 따라 로테이션이 가동되거나 가동되지 않더라도 후반전으로 가면 갈수록 더 급격하게 지쳐가는 팀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할 수 있다면 모든것이 끝났다. 처음에 10개였던 것이 5개, 5개였던것이 3개, 3개가 2개까지 줄었을 것이다.

2개 중 1개를 고르는 것은 “운”이다 어떠한 경기를 골라도 변수와 운은 작용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조차도 조금 더 확률을 높이고싶다면 두 팀 감독간의 상대 전적을 한번 눈여겨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