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16강 으로 [챔스분석, 챔스배팅 노하우 등]

챔스 16강 으로 [챔스분석, 챔스배팅 노하우 등]

12월 16일 챔스 16강 에 진출한 팀들의 토너먼트 대진표가 추첨되었다. 챔스 본선이므로 모든 팀이 쟁쟁하나 그래도 손흥민과 이강인이 속한 토트넘, 발렌시아는 상대적으로 약팀인 라이프치히와 아탈란타와 맞붙게 되었다.

챔스16강

간단하게 팀별 리뷰를 해보도록하자

첫번째 경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리버풀 경기다.

이 경기는 팀도 물론 그렇지만 감독간의 대결이 더 기대된다. 먼저 아틀레티코(이하 꼬마)의 감독인 시메오네 와 리버풀의 클롭감독, 유별난 두 감독의 대결이기 때문이다. 현 분위기, 팀전력 등 모든 것을 보아도 현 상태에서 리버풀이 우세한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1차전의 경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탄 경기장에서 치뤄진다. 열성적인 팬들 탓인지 홈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수비와 세트 플레이에서 워낙 뛰어난 강점을 보여주는 꼬마에게 한방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든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버풀

두번째 경기는 도르트문트 VS 파리 생제르맹 경기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경기 중 하나다. 왜냐하면 이유는 간단하다. 괴체, 훔멜스 등 클롭의 아이들이 돌아왔다. 전반기가 종료된 지금 리그에서는 4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터줏대감 로이스와 함께 경기력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상대인 파리 생제르맹의 경우 음밥페, 네이마르에 이카르디가 굴러들어왔다.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이 경기는 박빙이겠지만 파리생제르망이 그래도 우세하지 않을까한다. 전술이 비슷한 팀끼리는 개인능력에서 차이가 나게되는데, 주도권 자체를 파생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도르트문트 파리생제르맹

세번째는 대한민국의 손흥민, 토트넘 VS RB 라이프치히 경기다.

물론 토트넘이 리그 레벨, 경기력 등 모든 부분에서 토트넘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토트넘은 포체티노 체제에서 무리뉴 체제로 넘어가는 과도기이며 아직 녹아들지 못했다. 그러나 라이프치히는 주축 선수들이 한번 빠져나가고 2년 가량의 시간이 지나며 다시 리빌딩에 성공한 듯 정말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베르너의 결정력은 바이에른뮌헨의 레반도프스키 부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짠돌이 레비 회장과 무리뉴가 어떠한 합의점에 도달하여 어떠한 선수를 영입할지에따라 판도가 바뀔수 있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말해본다.

토트넘 라이프치히

다른 경기들은 다음 글에서 이야기 해보도록하고 주요 경기 일정에 대해 알려주겠다.

경기일정

1차전

02.19.(수) 05:4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리버풀
02.19.(수) 05:45 도르트문트 VS 파리 생제르맹
02.20.(목) 05:00 토트넘 VS RB 라이프치히
02.20.(목) 05:00 아탈란타 VS 발렌시아
02.26.(수) 05:00 첼시 VS 바이에른 뮌헨
02.26.(수) 05:00 나폴리 VS 바르셀로나
02.27.(목) 05:00 레알 마드리드 VS 맨시티
02.27.(목) 05:00 리옹 VS 유벤투스

2차전

03.11.(수) 05:00 발렌시아 VS 아탈란타
03.11.(수) 05:00 RB 라이프치히 VS 토트넘
03.12.(목) 05:00 리버풀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03.12.(목) 05:00 파리 생제르맹 VS 도르트문트
03.18.(수) 05:00 유벤투스 VS 리옹
03.18.(수) 05:00 맨시티 VS 레알 마드리드
03.19.(목) 05:00 바이에른 뮌헨 VS 첼시
03.19.(목) 05:00 바르셀로나 VS 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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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람이 분 토트넘, 무리뉴 손흥민. 양날의 검

한줄요약 : 토트넘, 무리뉴 손흥민, 전술적 장단점

새바람이 분 토트넘, 무리뉴 손흥민. 양날의 검

무리뉴

에스파냐에서 온 포체티노 감독은 중위권 클럽이였던 토트넘을 5년만에 별들의 전쟁, 챔스 결승전까지 진출하게 올려놓았고, 매년 자국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빅5, 5위 안의 순위를 유지하는 팀으로 만들어놓았다.

토트넘의 현 회장 레비는 지원을 많이 해주는 스타일도 아니기에 유소년, 유망주 등을 키우는 정책에 당연히 치중될 수 밖에 없었고, 그 결과 에릭센, 케인, 델리알리 등 어린 재능있는 선수들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견주어볼 수 있을 정도로 올려놓았다.

또한 포체티노 감독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 “아버지”에 맞게 선수들의 존경을 한번에 받았으며, 현대 축구에서 그렇게 어렵다고하는 팀과 관중, 팬 사이의 유대감, 친밀감을 생성하였다. 여기에 추가로 토트넘만을 위한 전용구장까지 건설하게된다.

포체티노 감독과 팀의 성적 부진은 글쓴이는 레비회장 체재의 짠 주급, 연봉 등에서 비롯된 태업으로 생각된다. 여기서 경질된 토트넘의 전 감독 포체티노의 이야기는 마무리하고, 새로운 바람 스페셜 원 이라 불리는 무리뉴 감독과 토트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토트넘의 새바람, 무리뉴

손흥민

레알, 인테르 등 많은 팀에서 영광의 순간을 누렸던 무리뉴 감독은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으며 세계의 이목을 끌었으며, 실제 유로파 우승 등 맨유를 이전 영광의 때로 다시 올려놓는듯 하였다. 그러나 선수들의 파업, 불화, 성적부진등으로 3년만에 경질로 마감을 하였다.

그 후 솔샤르 감독체제에 있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좋은 모습을 찾아가고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시행착오에서 느껴지듯 무리뉴 감독은 첫 부임 시즌 부터 리그에선 6위를 기록하였지만 FA 커뮤니티 실드, 유로파리그, EFL컵 우승을 이뤄냈으며,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것을 보아 명장은 명장이며, 죽지 않는다라는 말이 생각나게한다.

무리뉴의 능력은 이정도면 검증되었다고 생각되며, 이번에는 토트넘과 무리뉴의 궁합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스페셜원, 무리뉴의 전술

먼저 무리뉴는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하며 중앙 미드진에서 볼커팅을 통한 빠른 역습, 골까지 연결하는 그러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감독으로 생각된다. 첼시의 조콜, 아자르, 레알의 호날두, 베일 등 만을 보아도 그러해 보인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술이 토트넘에서 가능할까?

무리뉴 감독은 이전 이러한 이야길 한적이 있다. “손흥민과 루카스 모우라는 역습 전술에 특화된 선수들이다”. 이 말에서 느껴지듯 아마 무리뉴감독은 손흥민과 모우라를 이용하며 최전방 혹은 센터 포워드 자리에 케인을 배치한 연계 및 역습 플레이를 주로 할 것으로 보인다. 당연 수비를 해줄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한데, 그 자리를 에릭다이어, 빅터 완야마가 잘해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위이야기를 말로만 듣는다면 정말로 금상첨화가 없다. 그러나 여기서 양날의 검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 이전 무리뉴 감독은 맨유 부임 시점, 당시 에이스였던 안토니 마샬을 기용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공격적으로 정말 특화되었으나 수비 시 그만큼 가담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이러한 전례는 마샬뿐만 아니라 첼시 시절 후안 마타를 기용하지 않는 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역습전술 무리뉴, 손흥민?

손흥민 무리뉴

대한민국 선수인 손흥민은 물론 스프린트 등 공격, 역습, 강한 슛팅, 양발 사용 등 무리뉴 감독이 좋아할만한 옵션을 많이 보유한 선수다. 그러나 수비 가담측면에서 이 부분이 많이 떨어진다. 만약 손흥민의 수비 가담능력이 떨어진다고 판단될 경우, 팀에 필요한 선수일지라도 우선선발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손흥민 모우라, 예상 선발스쿼드?

또한 기존 DESK, 델리알리, 에릭센, 손흥민, 케인 라인으로 알려진 토트넘에 슈퍼 서브였던 모우라가 주전급으로 부상할 경우 이들 중 누군가는 빠지게 된다. 아마 에릭센, 델리알리 둘 중 하나가 빠지게 되겠지만 델리알리가 빠질 확률이 더욱 높아보인다.

오늘 저녁 웨스트햄과의 경기가 한국시간 오후 9시-10시 사이에 예정되어있다. 무리뉴 체제의 첫 경기이자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 감독으로서의 데뷔전이 될 것이다. 요즘 대한민국 축구, 손흥민, 이강인 등 많은 이목이 끌리고 있는 만큼 이 경기에도 다들 주목하고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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