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잭 게임 규칙 – 노하우

블랙잭 게임 규칙 – 기본 카드 계산법

블랙잭은 포커 등과는 다르게 딜러의 카드를 이기는 것이다.
블랙잭 게임 규칙 은 기본적으로 두장의 카드를 받으며, 상황에 따라 추가로 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받은 카드 숫자의 합이 21에 근접할수록 높고 좋은 패이며, 아무리 근접하더라도 카드 합계가 21을 초과하는 순간 “버스트(bust)”로 판정되며, 자동으로 게임에서 패하게 된다.

그렇다면 카드 패를 계산하는 방법, 계산법에 대해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2-10까지의 숫자는 그 숫자 그대로 계산 해 주면된다. 다음으로 알파벳 J, Q, K 가 그려진 그림카드는 모두 10으로 계산된다.
마지막으로 에이스(A) 는 1과 11 중 나머지 카드의 합,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에이스(A) 카드는 11과 1, 두 숫자 중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기에 추가적으로 카드를 받아 총 합이 21을 초과할 시 1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어 “버스트(bust)” 상황을 막을 수있다.
카드 패의 총합은 가지고있는 모든 카드의 숫자를 더하는 것으로 정해져있다.

위 언급한 부분에 대해 예시를 들어 설명하자면 이러하다.

  1. 받은 카드의 숫자가 2, 6, K일 경우, 카드의 총 합은 18이 된다.
  2. 그림 카드인 킹(K)과 숫자 9 카드를 받았을 경우, 카드의 총합은 19가 된다.
  3. 에이스(A)와 숫자 카드 9를 받았다면 카드의 총 합은 10 또는 20이 된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카드를 받았고, 그 숫자가 5가 될 경우 숫자의 합계는 15 혹은 25이며, 25일 경우 버스트(bust)로 자동으로 15로 계산된다.

추가적으로 게임을 즐길 때 꼭 필요한 용어는 아니지만, 안다고해서 나쁜것이 없으므로 아래 설명 또한 참고 해 주길 바란다.

에이스(A)를 11로 계산하는 것을 “소프트 카드(Soft card)”라고 부르며, 에이스(A)를 1로 계산하는 것을 “하드 카드(Hard card)”라고 부른다.

블랙잭 계산

블랙잭 게임 규칙 – 플레이 방법 및 용어

블랙잭 게임이 시작되기전 일명 판돈, 제일 먼저 배팅을 해야 한다. 배팅이 끝난 후 딜러는 배터에게 카드를 한장씩 2번 하여 총 2장을 지급한다.
딜러는 2장의 카드 중 1 장은 보이지 않게 엎어놓으며 플레이어(게이머)는 자신이 받은 두장의 카드 모두를 보이게 놓는다.
자신의 순서가 돌아오면 플레이어는 히트(Hit), 스탠드(Stand), 스플릿(Split), 더블다운(Double down), 써렌더(Surrender), 인슈어런스(Insurance) 중 한가지 옵션을 선택하게 된다.

먼저 히트(Hit)는 2장의 카드로 충분치 않다고 판단되어 딜러에게 다른 카드를 1장 더 받기를 요청할 때 선택하게 된다.

스탠드(Stand)의 경우 현재 2장의 카드로 승부를 하기에 충분하여 더이상 추가적인 카드 지급을 받고싶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다.

세번째로 스플릿(Split)은 받은 두장의 카드를 분리하여 게임에 임할 때 사용한다. 만일 받은 2장의 카드가 똑같을 경우(페어), 카드를 분리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지며 처음 배팅하였던 판돈만큼 추가적으로 배팅을 해야한다. 스플릿을 할 시에는 분리된 2개의 카드에 딜러로부터 카드 1장씩을 각각 더 지급받은 후 게임이 진행되며 횟수 제한은 없다. 단 에이스(A)가 나올 경우 더이상 추가적인 스플릿은 불가능하다.

다음으로 더블 다운(Double Down)을 선택할 경우, 최소 배팅금액을 1번 더 배팅해야하며 추가적으로 1장의 카드만 지급 받을 수 있다. 만약 더블다운을 한 수 이길 경우 해당 배팅 금액의 2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더블다운은 첫 2장을 받은 상태에서만 가능하다.

서렌더(Surrender)는 플레이어가 첫 2장의 카드를 받은 후 사용할 수 있으며, 딜러의 카드 2장 중 오픈된 한장의 카드가 높거나 자신의 카드가 낮아 해당 게임에서 이기기 어렵다고 판단 될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옵션으로 배팅액의 절반, 50%만 돌려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딜러의 오픈된 첫 카드가 에이스(A)인 경우에는 플레이어는 서렌더를 할 수 없다.

인슈런스(Insurance)는 말 그대로 보험이다. 딜러의 2장의 카드 중 오픈된 카드가 에이스(A)일 때, 블랙잭이 될 확률이 높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 인슈어런스에 대해 물어본다. 딜러의 오픈되지 않은 다른 카드가 10일 경우 블랙잭이 되어 딜러가 승리하게 되는 부분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인슈어런스의 비용은 플레이어의 오리지날, 첫 배팅 금액의 절반이다.
당연 딜러가 블랙잭이 된다면 인슈런스 비용의 2배, 배팅금 만큼을 돌려받게되며, 딜러가 블랙잭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인슈어런스에 배팅한 금액은 손실된 채 해당 게임은 계속 진행되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븐 머니(Even Money)이다. 플레이어가 블랙잭 카드 패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딜러의 오픈된 패가 에이스(A)일 때 가능한 옵션이다. 플레이어의 패가 블랙잭이라고 해도 딜러의 패 또한 블랙잭이 될 경우, 해당 게임은 타이로 받을 수 있는 당첨금은 없다. 만약 이븐 머니를 선택할 경우 딜러의 카드가 블랙잭이 나와 타이, 비기게되어도 푸시(push)되지 않으며 배팅했던 금액의 1.5배를 획득하게 된다. 그러나 딜러가 블랙잭이 아닐 경우에는 배팅했던 금액의 0.5배 만큼만을 돌려받게 된다.

블랙잭 게임 규칙

블랙잭 게임 규칙 – 마무리(딜러)

플레이어들과는 다르게 딜러는 게임의 진행에 대해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딜러가 받은 카드의 총 합이 17보다 낮을 경우에는 딜러는 무조건적으로 추가 카드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17-21 사이의 카드가 나올 경우에는 더이상 추가 카드를 받을 수 없으며 해당 합에서 스탠드(Stand) 해야 한다.
딜러가 카드를 가장 늦게 오픈하므로 그 전에 플레이어가 히트(Hit)를 선택하여 카드의 총 합이 21이 넘을 경우, 플레이어는 자동으로 해당 게임에서 패하게된다.
21의 숫자 한도 내에서 딜러와 플레이어의 카드 합계를 비교하였을 때 딜러보다 총 합이 높을 경우, 게임에서 승리하며 이에 따른 상금도 획득하게된다. 만일 플레이어와 딜러의 카드 숫자 합계가 똑같다면 동점으로 “푸시(Push)” 가 되며 배팅은 타이, 무효처리된다.

마지막으로 블랙잭 게임은 함께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가 많다고하여도 결론적으로는 딜러와 1:1의 싸움이다. 그러나 한정된 카드를 사용한다는 게임의 특성 상 다른 플레이어들이 받게되는 카드의 숫자 등이 자신이 원하는 카드가 나올 확률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게임에서 사용되는 모든 카드, 특히 그림카드의 오픈된 갯수를 유심히 확인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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