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16강 으로 [챔스분석, 챔스배팅 노하우 등]-2편

챔스 16강 으로 [챔스분석, 챔스배팅 노하우 등]-2편

이전 글에서 챔스 16강 에 치뤄질 경기들 중 가장 빠른 일정의 3경기에 대해 간단하게 리뷰 해 보았다. 오늘 또한 남은 경기들 중 일부에 대해 간단한 팀의 전술, 흐름, 분석 등에대해 이야기해보자.

챔스 16강

이전 포스팅한 글에 이어 간단하게 남은 팀들의 팀별 리뷰를 해보도록하자

네번째 경기는 아탈란타 VS 발렌시아 경기다.

챔스 토너먼트

이 경기가 기대되는 이유는 간단할 것이다. 발렌시아. 이강인이 소속된 팀이기 때문이다. 발렌시아는 H조에 속하여 1위는 첼시 라는 편견을 깨고 조별 1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상대적으로 조별리그에 속한 팀들이 약하기는 하였지만 그렇고 막 약하다고는 할 수 없었다. 아쉬운점은 득점력과 실점인것 같다. 어느하나 조화가 이뤄지지 않으며, 다른 1위팀들에 비해 현저히 약한거는 사실이다. 상대팀인 아틀란타도 조금 의외인 팀중 하나다. 사실 필자의 생각에는 C조의 구성이 너무 약해 맨시티를 제외하곤 어떠한 팀이 올라가도 이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경기는 어떠한 팀이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 그냥 이강인의 선발, 승리를 응원하며 보는게 건강에 좋을 것 같다.

다섯번째 경기는 첼시 VS 바이에른 뮌헨 경기다.

챔스 이강인

이경기는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반전이 있을 수도 있고 그냥 뭐 예상대로 흘러갈 수도 있는 경기일 것 같다. 축구는 레바뮌이다. 그 뮌헨이다. 리그초반 말도안되는 흐름을 보여줬던 뮌헨, 레반도프스키였지만 지금은 리그 3위, 덜 치른 한경기에서 승리를 하여도 리그 2위, 이전같지 않다. 그전의 넘사벽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는 못하다는 말이다. 반면 첼시는 푸른심장 램파드가 감독직을 맡았고, 이적시장또한 제재로 영입을 할 수 없어 유망주를 올려 팀을 리빌딩하였지만, 이게 맞아떨어졌다. 감독으로써 나쁘지않은 시작, 팀으로써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있는 첼시다. 흐름을 보았을때는 첼시의 승리가 더욱 가깝겠지만, 빠른 윙을 보유한 공격적인 축구를 보여줄 수 있는 뮌헨의 전술을 첼시가 막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또한 세트피스에서 전체적으로 신장이 작은 첼시가 곤욕을 치룰 것으로 판단된다.

여섯번째 경기는 나폴리 VS 바르셀로나 경기다.

바르셀로나 감독

이 경기는 다른 의미에서 정말로 기대되는 경기다. 여러 반전의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는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수아레즈의 시즌 아웃이다.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으며 사실상 이번시즌은 아웃되었다.
두번째로는 나폴리와 바르셀로나의 감독교체다. 나폴리의 경우 명장인 안첼로티가 리그 11위에 머무르게하며 경질당했다. 필자의 생각에는 챔스 등에서는 좋은 모습과 경기력을 보여주었던것으로 기억되어 조금의 시간이 더 필요했던것 같다. 뭐 어찌하여 지금 감독은 AC 밀란의 레전드 중 하나인 가투소 감독이다. 바르셀로나 또한 돌베르데라고 불리는 무색무취 전술의 발베르데가 경질되었다. 세계최강의 스쿼드라고하였으나 그의 전술에서는 어떠한 재미또한 보지 못했다. 이젠 키케 세티엔 감독이다. 이감독은 무슨 듣보잡이야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레알 베티스에서 감독생활을 하였고, 주도권 위주의 경기력, 중원을 장악하기 위한 경기를 하는 스페인 출신의 감독이다. 이번 감독 선임은 딱 이 두개의 성향만을 보고 감독자리에 앉힌것 같다. 수아레즈 시즌아웃 후 추가 영입을 하지않으며, 2군에서 선수를 올리겠다고 선언한 바르셀로나. 그래도 당연히 스쿼드로 하면 바르셀로나의 압승이지만, 바르셀로나의 기본전술 4-3-3에서 3톱을 누구로, 어떠한 자리에 어떠한 선수가 들어갈지가 기대된다.

오늘 3경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수 있는 경기들로 구성해보았다. 당연 걸어두고 본다면 재미는 두배가 될 것이다. 만약 안전공원, 사설사이트가 아닌 해외사이트, 타사설과는 다르게 높은배당에,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챔스 16강 으로 [챔스분석, 챔스배팅 노하우 등]

챔스 16강 으로 [챔스분석, 챔스배팅 노하우 등]

12월 16일 챔스 16강 에 진출한 팀들의 토너먼트 대진표가 추첨되었다. 챔스 본선이므로 모든 팀이 쟁쟁하나 그래도 손흥민과 이강인이 속한 토트넘, 발렌시아는 상대적으로 약팀인 라이프치히와 아탈란타와 맞붙게 되었다.

챔스16강

간단하게 팀별 리뷰를 해보도록하자

첫번째 경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리버풀 경기다.

이 경기는 팀도 물론 그렇지만 감독간의 대결이 더 기대된다. 먼저 아틀레티코(이하 꼬마)의 감독인 시메오네 와 리버풀의 클롭감독, 유별난 두 감독의 대결이기 때문이다. 현 분위기, 팀전력 등 모든 것을 보아도 현 상태에서 리버풀이 우세한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1차전의 경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탄 경기장에서 치뤄진다. 열성적인 팬들 탓인지 홈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수비와 세트 플레이에서 워낙 뛰어난 강점을 보여주는 꼬마에게 한방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든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버풀

두번째 경기는 도르트문트 VS 파리 생제르맹 경기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경기 중 하나다. 왜냐하면 이유는 간단하다. 괴체, 훔멜스 등 클롭의 아이들이 돌아왔다. 전반기가 종료된 지금 리그에서는 4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터줏대감 로이스와 함께 경기력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상대인 파리 생제르맹의 경우 음밥페, 네이마르에 이카르디가 굴러들어왔다.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이 경기는 박빙이겠지만 파리생제르망이 그래도 우세하지 않을까한다. 전술이 비슷한 팀끼리는 개인능력에서 차이가 나게되는데, 주도권 자체를 파생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도르트문트 파리생제르맹

세번째는 대한민국의 손흥민, 토트넘 VS RB 라이프치히 경기다.

물론 토트넘이 리그 레벨, 경기력 등 모든 부분에서 토트넘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토트넘은 포체티노 체제에서 무리뉴 체제로 넘어가는 과도기이며 아직 녹아들지 못했다. 그러나 라이프치히는 주축 선수들이 한번 빠져나가고 2년 가량의 시간이 지나며 다시 리빌딩에 성공한 듯 정말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베르너의 결정력은 바이에른뮌헨의 레반도프스키 부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짠돌이 레비 회장과 무리뉴가 어떠한 합의점에 도달하여 어떠한 선수를 영입할지에따라 판도가 바뀔수 있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말해본다.

토트넘 라이프치히

다른 경기들은 다음 글에서 이야기 해보도록하고 주요 경기 일정에 대해 알려주겠다.

경기일정

1차전

02.19.(수) 05:4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리버풀
02.19.(수) 05:45 도르트문트 VS 파리 생제르맹
02.20.(목) 05:00 토트넘 VS RB 라이프치히
02.20.(목) 05:00 아탈란타 VS 발렌시아
02.26.(수) 05:00 첼시 VS 바이에른 뮌헨
02.26.(수) 05:00 나폴리 VS 바르셀로나
02.27.(목) 05:00 레알 마드리드 VS 맨시티
02.27.(목) 05:00 리옹 VS 유벤투스

2차전

03.11.(수) 05:00 발렌시아 VS 아탈란타
03.11.(수) 05:00 RB 라이프치히 VS 토트넘
03.12.(목) 05:00 리버풀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03.12.(목) 05:00 파리 생제르맹 VS 도르트문트
03.18.(수) 05:00 유벤투스 VS 리옹
03.18.(수) 05:00 맨시티 VS 레알 마드리드
03.19.(목) 05:00 바이에른 뮌헨 VS 첼시
03.19.(목) 05:00 바르셀로나 VS 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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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PA컵 롤챔스 배팅 및 KESPA컵 4강 분석

KESPA컵 롤챔스 배팅 및 KESPA컵 4강 분석

지난 26일 시작 된 KESPA컵 이 벌써 4강전이다.
롤챔스 배팅하기 전에 강팀 약팀 및 신인선수들 분석하기 좋은 대회이다.  4강에 오른 팀은 샌드박스 게이밍 , T1 , 아프리카 프릭스 , 드래곤X 로 올해에 주목 받는 팀들이다.
KESPA컵 은 3일부터 4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4강전은 금일 5시에 시작 될 예정이다.

KESPA컵

하체 그대로인 T1 vs 상체 유지한 샌드박스 게이밍

양 팀 모두 지난 스토브 리그에 빈 자리가 생겼고 이를 보충했다.
T1의 선택은 유망주였다. 올해 신인 중 주목받고 있는 ‘칸나’는 현재 KeSPA컵 에서 T1의 주전 탑 라이너로 활동 중이다.
이에 반해 샌드박스 게이밍은 상체 쪽을 유지했다. 봇 서포터로 베테랑이라고 할 수 있는 ‘고릴라’를 영입하여 전T1 선수인 레오와 그리핀전에 나서 2:0으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
양 팀 모두 바뀐 점이 있지만 원래 주축이었던 곳은 유지했다는 공통점을 보였다. 이번 경기 역시 양 팀의 원래 주축 멤버들의 활약이 중요할 것이다. 주목해보아야 할 부분은 새로운 멤버들이 큰경라고 볼 수 있는 4강전 큰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주는지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KESPA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 4강 1경기 일정

T1 vs 샌드박스 게이밍 –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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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EPL 우승팀, 그 행방

19-20 EPL 우승팀, 그 행방

 

19-20시즌도 이미 절반을 지나왔다. 시즌 시작 전 어느때보다도 19-20 EPL 우승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었었다. 왜냐하면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가 끝나기 직전까지도 우승팀이 불분명했고, 실제 리버풀과 맨시티의 승점이 1점 차이로 희비가 교차했던 시즌이였기 떄문이다.프리미어리그

전반기 종료시점, 우승권

“소문난 잔치에는 먹을게 없다” 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지게 절반이 지난 지금, 그만한 흥미가 없을 것 같다. 라포르테 등 수비진의 줄이은 부상으로 디펜딩 챔피언인 맨시티가 무너졌다. 물론 레스터시티가 레스터동화 시즌2를 찍고는 있지만 무패행진을 이어가고있는 리버풀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1경기를 덜치른 시점에서 리버풀이 이미 2위 레스터시티와 13점이라는 말도안되는 승점차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챔피언스리그 디팬딩챔피언, 리버풀

리버풀

요즘 리버풀은 말 그대로 미쳤다. 피르미누, 살라, 마네로 이루어진 일명 마누라 라인도 분명 위협적이지만, 리버풀의 좌우풀백 로버튼슨과 알렉산더 아놀드는 어느 타 클럽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오죽했으면 리버풀은 13명이 축구를 한다는 말이 나오겠는가. EPL의 특성상 클럽월드컵, 챔스, 리그, 컵경기 등으로 말도안되는 경기일정을 소화했던 리버풀이다. 1군과 2군을 나눠 경기를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패배없이 무사히 박싱데이를 보냈다. 이 말은 즉 2선까지의 라인업도 정말로 훌륭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 리버풀은 작년에도 전반기까지는 리그 1위에 자리 해 있었다. 뒷힘이 딸린 리버풀은 챔스 우승을 했지만 결국 고대하던 리그는 2위로 마감을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2위 이하의 다른 팀들의 흐름도 그렇게 좋지못하며 한번 한 실수를 또 반복할 바보는 아닌 클롭감독이다.

제2의 동화, 레스터 시티

레스터시티

바디에서 바디로 끝난다. 말도 안되는 결정력, 경기력을 보여주며 리그 득점 순위 1위에 올라있는 제임스바디다. 조금더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정말 좋은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레스터지만, 전력 등을 고려해서 미래를 점쳐볼때에는 우승권에는 조금 멀게 느껴진다. 실제 맨시티와 1점 차이로 2위를 차지하고있으나 경기력, 라인업 등 기대치를 볼때 기대치가 다른 팀에 비해 현저히 낮다.

위기의 맨시티

맨시티

펩, 맨시티, 리그 디팬딩챔피언이며 항상 우승후보인 팀, 감독이다.
그러나 이번시즌 심상치 않다. 지난시즌 수비의 주축이였던 라포르테가 유리몸의 성향을 다시 띄었다. 또 줄줄이 이어지는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수비형 미드필더인 페르난지뉴가 센터백을 보는 경우 또한 종종 일어난다. 미드필더와 공격 포워드진이 너무 강해 쉽게 무너지거나 할 팀은 아니지만 이번 시즌은 우승과는 조금 멀어보인다.

이제부터 죽음의 4위 싸움이다. 1,2,3위까지는 어느정도 정해진 EPL 이기에, 챔스, 유로파 등 진출권, 대회 자체가 달라지기에 어느때보다도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 4위 경쟁이다. 다음 글에서는 4위가 가능한팀, 가능성이 높은팀 등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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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의 호날두, 자유계약의 즐라탄

1500억의 호날두, 자유계약의 즐라탄

겨울 이적시장이 열릴 시간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왔다. 전반기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지못한 팀들은 이제 후반기에 치고 올라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할 것이며, 순위권의 팀들은 그 자리를 지키기위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전력 보강을 해야할 것이다. 오늘은 이름값을 못하고있는 1500억의 호날두 와 AC 밀란과의 연결고리가 계속해서 생기고 있는 39억의 즐라탄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먼저 각 선수들에 대해 이야길 해보자.

먼저 호날두다.

밀란 즐라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985년생으로 포르투칼 국적, 너무나도 유명한 선수다. 스포르팅 CP에서 프로로 대뷔하였으며, 맨체스터유나이티드로 이적해 명장 퍼거슨 아래에서 빠르고 발재간이 좋은 선수로 월드클레스 대열에 올랐다. 그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여 09-10 시즌부터 17-18시즌까지 약 9년 가량의 선수생활을 하며 맨유시절 윙, 미드필더 느낌의 선수보다는 최전방 공격수로 자리잡아갔다. 현재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명목 하 이탈리아의 명문 유벤투스로 이적하였으며 2번째 시즌을 보내고있지만 이전같은 기량을 보여주고있지는 못하다.

다음으로 즐라탄이다.

유벤 호날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1981년생의 스웨덴 국적의 선수로 말뫼, 아약스, 유벤투스, 인테르, 바르셀로나, AC밀란, 파리 생제르망, 맨유 등 대형 구단이라는 구단은 대부분 거쳐 선수생활 말년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에서 보내고 있는 선수이다.

그러면 이 두 선수를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축구계에서 “인생은 즐라탄 처럼”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허세에 가득찬 삶을 살고있다. 그러나 그 허세를 뒷받힘 할 수 있는 실력과 지금까지의 커리어가 있었기에 팬들의 사랑 또한 넘치게 받고있다. 그런 즐라탄이 곧 오는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온다는 것이다. 미국의 갤럭시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자유계약의 몸으로 이적료가 없이 어떠한 팀이든 계약이 가능한 상태가된다. 구단간의 이적료가 없다는 것은 매우 큰 이득을 챙길 수 있는 부분으로 어떠한 팀이든 군침을 흘릴 만하다는 것이다. 이 점을 이용하여 많은 구단이 즐라탄에게 접촉하였다. 그 중 나폴리, 베로나는 연봉 등 협상이 불가하다고 판단되어 영입전쟁에서 철수하였고, AC 밀란과 현재 강하게 접촉중에 있다. AC 밀란은 즐라탄이 이전 정말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향수를 가지고 있는 팀 중 하나로 무너져가는 명가를 살릴 수 있으며, 선수들을 하나로 뭉쳐줄 수 있는 힘을 즐라탄이 가지고있다고 굳게 믿고있다. “부자는 망해도 3대가 먹고산다”라는 말처럼 명가는 명가다. 자유계약 신분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만 여기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은 선수와 팀간의 연봉협상이다. 아직 오피셜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스카이스포츠 등 많은 언론에서 39억의 금액에 약 6개월, 리그 후반기 동안 계약을 했다라는 소식이 돌고있다. 여기서 문제는 나이다. 호날두도 나이가 많은편에 속하기 시작한 지금시점에 즐라탄은 호날두보다 무려 4살이나 많다.
그러나 195라는 큰 신장, 태권도를 즐기며 습득한 유연성, 그리고 경력에서나오는 노련함까지. 정말로 자신의 몫은 해줄 수 있는 선수라고 판단된다.

반면 호날두는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간 이탈리아에서 지난시즌과 이번시즌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지는 못하고있다. 원래 레알마드리드 시절에도 슈팅수가 다른 선수들에비해 현저히 많았던 호날두지만 그에 맞는 폭발력, 득점수가 뒷받힘을 해주었고, 중요한 순간 한방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호날두의 모습은 그러하지 못하다. 호날두가 오기전 만년 1위 자리를 유지하던 유벤투스였으나, 절반이 끝난 지금 유벤투스는 인테르에 밀려 리그 2위를 차지하고있다. 개인 순위에서도 호날두는 14경기에 출전하여 10골만을 뽑아내며 득점부분에서 4위를 기록하고있다. 물론 10골이 적은 기록은 아니지만, 메시와 함께 축구계를 주름잡은 호날두이고, 58개의 슈팅 중 10골만을 넣었다는 것, 그중 3골은 패널트킥이라는점. 실제 58개의 슈팅 중 7골만 골망을 갈랐다는 것이다. 이는 약 9번의 슈팅을해야 1골을 넣을 수 있다는 점이다.

즐라탄 호날두

속도는 느려졌지만 가는 팀마다 말도안되는 퍼포먼스와 기록을 보여주며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와 이름값과 그에 따른 기대는 있지만, 2시즌째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있는 호날두. 자유계약 0원과 1500억의 대결이다. 이 두 선수가 AC밀란 과 유벤투스에서 붙으며 누가 진짜 호랑이, 왕인지 보여줄 순간을 기대해본다.

EPL, 라리가, 세리에는 물론 챔스 경기까지, 타사설과는 다르게 높은배당에,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롤챔스 시작 전 KESPA컵 배팅 및 분석

롤챔스 시작 전 KESPA컵 배팅 및 일정

지난 26일 시작 된 KESPA컵 에 대한 일정 및 챌린저스 팀에 대하여 알아보자.
롤챔스 시작 전 마지막 롤 배팅할 수 있는 기회이다. 롤챔스 시작 전 리빌딩 된 팀들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다.
미리 리빌딩 된 팀들을 분석하여, 롤챔스 배팅 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KESPA컵

 

살아남은 챌린저스 리그 3팀

브리온 블레이드

브리온은 LCK 승격팀인 APK 프린스를 2대 1로 꺾고 8강 1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들은 올해 챌린저스에서 3, 4위를 기록해 아쉽게 승강전 무대를 놓쳤다. 시즌 종료 후 선수단을 갈아엎었다. 정글러 ‘크로코’ 김동범을 제외한 6인을 새로 영입했다.
가장 주목할 선수는 탑라이너 ‘와이저’ 최의석이다. 지난해 한 LCK 정상급 탑라이너는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로 그를 꼽았다.

팀 다이나믹스

팀 다이나믹스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챌린저스 팀 중 가장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같이 챌린저스에 소속된 아수라를 2대 0으로 누르고 8강 1라운드에 올랐다. 1세트에는 바텀 캐리로, 2세트에는 상체 활약으로 승점을 챙겼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이나믹스는 올해 챌린저스 최강 팀이었다. 스프링, 서머 시즌 모두 1위에 올랐다. 그러나LCK 승격강등전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들도 시즌 종료 후 대규모 리빌딩을 단행했다.
다이나믹스는 안정적인 성향의 선수 위주로 팀을 꾸린 게 지난 시즌의 패인이었다고 자체적으로 분석했다.

스피어 게이밍

스피어 게이밍은 진에어 그린윙스를 2대 0으로 잡고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 챌린저스와 LCK 출신 선수들을 두루 포섭해 선수단을 리빌딩한 결과다. 스피어 게이밍은 올 겨울 정글러 ‘윈터’ 김요한을 제외한 선수단 전원과 작별하고, 4명의 선수를 새로 영입했다. 리빌딩 초반에는 스크림에서 참패를 거듭했으나, 이후 점진적으로 경기력을 끌어 올렸다고 한다.
미드라이너 ‘체이시’ 김동현은 담원 게이밍 아카데미 출신이다. 지난여름 아카데미 선수들 사이에서 ‘클로저’(SKT) ‘준일(제카)’(당시 KT, 현재 VG) ‘카리스’(젠지), ‘쭌베’(그리핀), ‘쿼드’(DRX) 등과 함께 수준급 미드라이너로 꼽혔다고 한다.

챌린저스 강자로 꼽히는 3팀들이 LCK 팀들을 상대로 어떤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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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16강, 이제는 본선으로

챔피언스리그 16강, 이제는 본선으로

챔피언스리그의 치열했던 예선전이 끝이났고, 챔피언스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할 조 1,2위 팀이 각각 정해졌다. 각팀의 조별예선관련 분석은 여기를 클릭해 확인하도록하고, 이제는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한 팀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먼저 각 조에서 본선에 진출한 팀은 다음과 같다.

A조 – 파리생제르망(이하 파생, 혹은 PSG)/레알마드리드
B조 – 바이에른뮌헨/토트넘
C조 – 맨시티/아탈란타
D조 – 유벤투스/아틀레티코(이하 ATM)
E조 – 리버풀/나폴리
F조 – 바르셀로나/도트르문트
G조 – 라이프치히/리옹
H조 – 발렌시아/첼시

가 각각 본선에 진출하였다.

기본적으로 조추첨 절차는 이와같은 규칙에 의해 형성되게 된다.

각 조의 1위 팀은 2위팀을 만나게 된다.
먼저 2위 팀을 배치하고 그 후 1위 팀을 빈자리에 배치한다.
1위팀을 배치할 때에는 2위팀과 동일한 리그, 예선조에 포함되었던 팀들은 제외하고 추첨을 하게된다.

2위 팀중 가장 핫한 레알마드리드를 예로 들어 설명을 해보자면, 레알 마드리드의 상대를 뽑을때에는 1번 시드, 즉 1위 팀 중 같은 리그인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는 제외된다. 또한 같은 조였던 파리생제르망 또한 제외되게된다.

그러므로 사실상 레알마드리드와 16강전에서 맞붙을 수 있는 팀은 바이에른뮌헨, 유벤투스, 맨시티, 리버풀, 라이프치히. 5팀으로 한정되게된다.

챔스본선

상대적 강팀과 약팀

2위 팀 중 그나마 약체로 판단되는 팀들은 아탈란타, 리옹이다. 요즘 기세가 무섭기는하나 다른팀들이 워낙 강해 비교적 이 두팀을 상대하는 팀들은 조금 더 운이 좋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대로 2위 팀들은 발렌시아, 라이프치히를 만나기 위해 두손 모아 빌어야할 것 이다.

아직 본선 대진표가 나오기 전 상황으로 각 분석을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으므로 각 1위팀에 대해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해보자. 어짜피 우승팀은 1위팀에서 대부분 나올 것이니 말이다.

1위팀 한줄 요약

PSG : 카바니의 자리를 차지한 이카르디와 돌아온 네이마르, 음바페의 호흡이 무섭다. 공격적인 축구를 자랑하지만 수비적인 부분은 불안하다. 조별예선에서의 2실점은 상대적으로 약한 조에 포함되었기에 그러한것같다.

바이에른뮌헨 : 무서운 시즌이다. 특히 간판 골잡이 레반도프스키의 골 결정력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치솟고 있다. 또한 팀에 녹아들고있는 플레이메이커 쿠티뉴, 빠른 스프린트로 윙을 파고드는 코망, 나블리 등 이 있다.

맨시티 : 펩이 이끄는 맨시티는 항상 우승후보다. 가장 근접해있다고 말하는 해외 도박사 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 아구에로와 센터백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유벤투스 : 호날두의 약빨은 끝난거 같다. 나이는 못속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경기력이 많이 떨어진다. 물론 연륜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팀이라 기복이 클것 같진 않지만 요즘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디발라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리버풀 : 클롭의 마력에 완전히 빠진 리버풀이다. 무패를 기록하며 EPL 또한 1위를 자리하고있다. 작년에도 전반기는 무서운 기록을 보여줬기에 후반기에 이 흐름을 잘 끌고갈 수 있을 체력적인 부분이 가장 관건일 것 같다.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다. 메시다. 물론 감독이 마음에 매우 들지 않지만, 모든 팀 중 선수진은 가장 풍부한건 누구든 동의할 것이다. 수비진이 조금 불안하다는 점만 빼면 말이다.

라이프치히 : 이전보다 많이 죽은 라이프치히다. 나비 케이타 등 주축을 이루던 선수들이 많이 빠져나갔다. 그러나 무시못할 팀웍, 그리고 주전 공격수인 베르너가 보여주는 폼은 기대이상이다. 흠.. 우승은 힘들것이다.

발렌시아 : 이강인. 승부에 상관없이 봐야할 팀이다. 물론 우승을 해 이강인의 커리어에 도움이되면 좋겠다만 힘들것이다. 아니 힘들다. 얼른 이강인이 부상에서 복귀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본선이 다가온다. 배팅을 할 곳을 찾고 있다면, 타사설과는 다르게 E스포츠 배당이 높게 잡히며,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해외사이트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

 

2020 LCK 롤챔스 배팅 하기 전 KESPA컵 배팅을 준비해보자

2020 LCK 롤챔스 배팅 하기 전 KESPA컵 배팅을 준비해보자

2020 롤챔스 배팅 하기 전 한국 e스포츠협회 가 진행하는 kespa컵 일정에 대해서 써보려고한다.
23일(월)부터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cup ULSAN 을 진행한다.
LoL KeSPA Cup은 프로 팀부터 아마추어 팀까지 참여하는 국내 유일 리그 오브 레전드 단기 토너먼트로서,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팀들의 전력을 미리 테스트해보는 동시에, 장래가 촉망되는 신인선수를 만나볼 수 있는 대회다.

롤챔스

현재 미성년자 노예계약으로 이슈가 많은 e스포츠협회 및 kespa 이나 배터들 입장에서는 2020 롤챔스 시작 되기 전 E스포츠 배팅할 수 있는 게임이 늘어나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올해 LoL KeSPA Cup에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10개 팀, LoL 챌린저스 코리아 7개 팀,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대통령배 KeG) 상위 3개 팀 등 총 20개 팀이 참여하며, 이중 올해 LCK에서 상위권(월드 챔피언십 포인트 및 선발 기준)이었던 T1, 그리핀, 담원 게이밍, 샌드박스 게이밍이 상위 시드를 획득해 8강 2라운드에 먼저 올랐다. 대회는 16강 토너먼트로 8강만 1, 2라운드로 진행되며, 8강까지는 3전 2선승제이고, 4강 및 결승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LOL KESPA CUP 일정

대회는 12월 23일에 개막해 31일 까지 16강 및 8강 1, 2라운드가 서울 넥슨 아레나(서울 강남)에서 진행되며, 4강 및 결승은 2020년 1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KBS 울산홀(울산 남구)에서 진행된다. 총 상금은 1억 5,8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약 1.5배 증가했다.
LOL kespa cup ulsan 대진표는 오는 17일에 공개 될 예정이다.

롤챔스 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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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LCK 롤챔스 배팅을 위한 2019 LCK 이적시장 완벽 정리

화려했으나 문제 많았던 2019 LCK 이적시장 완벽 정리

2020 롤챔스 배팅 준비해보고자 LCK 이적시장 정리 해보고자 한다. 더 이상 LCK가 세계 최강이라 자부할 수 없기 때문에 옛 영광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심기일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올해 롤드컵에서는 작년보다는 나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중국과 유럽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에 LCK는 내년 롤드컵 우승을 목표로 대대적인 리빌딩 중이다. 각 팀 로스터가 어느 정도 확정된 현재, LCK 출전팀 리빌딩 결과를 한 눈에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롤챔스

SKT T1

최소 비용, 최대 효율을 노린 재정비가 돋보인다. 탑 ‘로치’ 김강희와 정글 ‘커즈’ 문우찬 등 상체 쪽 영입을 제외하면 주전 로스터는 그대로 유지했으며, 공백은 대부분 아카데미 선수로 충원했다. 드림팀을 꾸렸던 작년에 비해 무게감은 다소 낮지만, 담원게이밍을 롤드컵까지 끌어올린 김정수 감독이 3년 계약으로 부임한 점을 미뤄봤을 때 감독을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겠다는 의도가 보인다. 팀의 맏형이 된 ‘페이커’ 이상혁의 뒤를 잇는 차세대 스타도 필요하다.

그리핀

최근 논란 중심에 있는 그리핀도 나름대로 전력을 보강했다. 팀 주력으로 손꼽히던 정지훈, 리헨즈, 손시우가 떠났으며, 지난 시즌에서 주전으로 뛰었던 ‘도란’ 최현준도 이적했다. 그 빈자리를 탑 라이너 ‘운타라’ 박의진과 미드 ‘내현’ 유내현을 영입해 메웠다. 이와 함께 e스포츠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한상용 감독이 부임하며 새로운 사령탑도 꾸렸다. 남은 것은 어수선한 팀 분위기를 어떻게 수습하느냐다.

 

담원 게이밍

2020 LCK 스프링 시즌에 참가하는 10팀 중 유일하게 기존 주전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했다. 주전급 교체 멤버였던 ‘플레임’ 이호종과 서브 멤버가 떠났고, 팀을 이끌어온 김정수 코치도 T1으로 옮긴 점은 아쉽지만, 올해 T1 밴픽을 담당했던 ‘제파’ 이재민 코치를 영입하며 코치진 공백을 채웠다. 작년 롤드컵을 경험했던 멤버를 유지했기에 팀워크 면에서는 큰 걱정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샌드박스 게이밍

샌드박스 게이밍은 상체는 유지됐으나 하체가 전부 교체됐다. ‘고스트’ 장용준과 ‘할로우’ 신용진이 나가고, ‘루트’ 문검수와 ‘레오’ 한겨레가 영입됐다. 원래도 상체는 든든한 것으로 유명했으니 하체 보강은 당연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레오의 경험 부족과 루트의 다소 부진했던 작년 성적에는 물음표가 붙는다. 아울러 시즌 시작 전까지 팀원들이 어느 정도까지 합을 맞출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젠지

이번 스토브리그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인 팀을 꼽으라면 젠지가 아닐까? 지난 서머 시즌이 끝나자마자 팀 대표 선수 ‘룰러’ 박재혁과 3년 재계약을 맺더니, 스토브리그가 시작되자마자 탑, 정글, 미드 최고 매물로 손꼽히던 ‘라스칼’ 김광희, ‘클리드’ 김태민, ‘Bdd’ 곽보성’를 확보했다. 작년 T1정도의 파괴력은 아니더라도, 이 정도면 드림팀이라 불러도 손색 없다.

DRX

‘데프트’ 김혁규를 제외하고는 선수부터 감독까지 모두 싹 바뀌었다. 그리핀에 있었던 ‘씨맥’ 김대호가 감독을 맡았고 그의 제자라 할 수 있는 ‘쵸비’ 정지훈과 ‘도란’ 최현준도 최근 합류하며 탄탄한 탑, 미드, 원딜을 갖췄다. 아울러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도 실전 경험은 없지만 서포터로 솔로랭크 1위를 찍을 정도로 최상급 실력을 보유했다고 평가된다. 정글러 ‘표식’ 홍창현의 실력만 검증된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해볼 법하다. 다만 DRX는 김대호 감독 징계가 철회가 아니라 유보라서 이후 결정에 따라 감독이 공석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걱정거리로 손꼽힌다.

 

한화생명e스포츠

한화생명e스포츠도 상당히 극적인 변화를 이뤘다. 미드 ‘라바’ 김태훈과 ‘템트’ 강명구를 빼고 모두 새 선수를 영입했으며 감독과 코치도 바뀌었다. 특히 감독과 코치로 중국 강호 RNG 전성기를 이끌었던 손대영과 아프리카 프릭스 수석 코치였던 정노철을 영입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새로 영입한 선수도 경력과 역량을 어느 정도 인정받은 바 있다. 관건은 새로 들어온 ‘리헨즈’ 손시우의 움직임에 전 시즌 부진했던 ‘제니트’ 전태권이 얼마만큼 호응할 수 있을지다.

APK 프린스

APK프린스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운 스토브리그라 할 수 있다. 팀 중심을 이루던 정글러 ‘카카오’ 이병권이 팀을 나갔고, 영입된 선수들은 바텀 ‘하이브리드’ 이우진과 서포터 ‘미아’ 최상인으로 정글러가 아니다. 현재 자리한 정글러 ‘쿠마’ 박현규가 카카오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줄지 장담할 수 없기에 승강전을 치를 때보다는 전력이 상대적으로 약해졌다고 볼 수 있다. 각 팀원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최대 과제다.

KT

10개 팀 중 가장 늦게 라인업을 완성한 팀은 kt다. 바텀 듀오 ‘에이밍’ 김하람과 ‘투신’ 박종익은 일찌감치 영입했지만, 이후에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고 이후 6일이 되어서야 미드 ‘쿠로’ 이서행, 정글러 ‘보노’ 김기범, ‘말랑’ 김근성, 탑에 ‘소환’ 김준영, ‘레이’ 전지원을 확보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로스터를 완성했다. 다소 늦기는 했으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뼈가 굵은 강동훈 감독이 어떻게 팀을 만들어나갈지 지켜볼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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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람이 분 토트넘, 무리뉴 손흥민. 양날의 검

한줄요약 : 토트넘, 무리뉴 손흥민, 전술적 장단점

새바람이 분 토트넘, 무리뉴 손흥민. 양날의 검

무리뉴

에스파냐에서 온 포체티노 감독은 중위권 클럽이였던 토트넘을 5년만에 별들의 전쟁, 챔스 결승전까지 진출하게 올려놓았고, 매년 자국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빅5, 5위 안의 순위를 유지하는 팀으로 만들어놓았다.

토트넘의 현 회장 레비는 지원을 많이 해주는 스타일도 아니기에 유소년, 유망주 등을 키우는 정책에 당연히 치중될 수 밖에 없었고, 그 결과 에릭센, 케인, 델리알리 등 어린 재능있는 선수들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견주어볼 수 있을 정도로 올려놓았다.

또한 포체티노 감독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 “아버지”에 맞게 선수들의 존경을 한번에 받았으며, 현대 축구에서 그렇게 어렵다고하는 팀과 관중, 팬 사이의 유대감, 친밀감을 생성하였다. 여기에 추가로 토트넘만을 위한 전용구장까지 건설하게된다.

포체티노 감독과 팀의 성적 부진은 글쓴이는 레비회장 체재의 짠 주급, 연봉 등에서 비롯된 태업으로 생각된다. 여기서 경질된 토트넘의 전 감독 포체티노의 이야기는 마무리하고, 새로운 바람 스페셜 원 이라 불리는 무리뉴 감독과 토트넘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토트넘의 새바람, 무리뉴

손흥민

레알, 인테르 등 많은 팀에서 영광의 순간을 누렸던 무리뉴 감독은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으며 세계의 이목을 끌었으며, 실제 유로파 우승 등 맨유를 이전 영광의 때로 다시 올려놓는듯 하였다. 그러나 선수들의 파업, 불화, 성적부진등으로 3년만에 경질로 마감을 하였다.

그 후 솔샤르 감독체제에 있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좋은 모습을 찾아가고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시행착오에서 느껴지듯 무리뉴 감독은 첫 부임 시즌 부터 리그에선 6위를 기록하였지만 FA 커뮤니티 실드, 유로파리그, EFL컵 우승을 이뤄냈으며,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것을 보아 명장은 명장이며, 죽지 않는다라는 말이 생각나게한다.

무리뉴의 능력은 이정도면 검증되었다고 생각되며, 이번에는 토트넘과 무리뉴의 궁합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스페셜원, 무리뉴의 전술

먼저 무리뉴는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하며 중앙 미드진에서 볼커팅을 통한 빠른 역습, 골까지 연결하는 그러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감독으로 생각된다. 첼시의 조콜, 아자르, 레알의 호날두, 베일 등 만을 보아도 그러해 보인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술이 토트넘에서 가능할까?

무리뉴 감독은 이전 이러한 이야길 한적이 있다. “손흥민과 루카스 모우라는 역습 전술에 특화된 선수들이다”. 이 말에서 느껴지듯 아마 무리뉴감독은 손흥민과 모우라를 이용하며 최전방 혹은 센터 포워드 자리에 케인을 배치한 연계 및 역습 플레이를 주로 할 것으로 보인다. 당연 수비를 해줄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한데, 그 자리를 에릭다이어, 빅터 완야마가 잘해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위이야기를 말로만 듣는다면 정말로 금상첨화가 없다. 그러나 여기서 양날의 검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 이전 무리뉴 감독은 맨유 부임 시점, 당시 에이스였던 안토니 마샬을 기용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공격적으로 정말 특화되었으나 수비 시 그만큼 가담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이러한 전례는 마샬뿐만 아니라 첼시 시절 후안 마타를 기용하지 않는 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역습전술 무리뉴, 손흥민?

손흥민 무리뉴

대한민국 선수인 손흥민은 물론 스프린트 등 공격, 역습, 강한 슛팅, 양발 사용 등 무리뉴 감독이 좋아할만한 옵션을 많이 보유한 선수다. 그러나 수비 가담측면에서 이 부분이 많이 떨어진다. 만약 손흥민의 수비 가담능력이 떨어진다고 판단될 경우, 팀에 필요한 선수일지라도 우선선발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손흥민 모우라, 예상 선발스쿼드?

또한 기존 DESK, 델리알리, 에릭센, 손흥민, 케인 라인으로 알려진 토트넘에 슈퍼 서브였던 모우라가 주전급으로 부상할 경우 이들 중 누군가는 빠지게 된다. 아마 에릭센, 델리알리 둘 중 하나가 빠지게 되겠지만 델리알리가 빠질 확률이 더욱 높아보인다.

오늘 저녁 웨스트햄과의 경기가 한국시간 오후 9시-10시 사이에 예정되어있다. 무리뉴 체제의 첫 경기이자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 감독으로서의 데뷔전이 될 것이다. 요즘 대한민국 축구, 손흥민, 이강인 등 많은 이목이 끌리고 있는 만큼 이 경기에도 다들 주목하고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기대되는 경기는 배팅을 걸어두고 볼 때 그 흥미는 두배가 된다고 생각된다. 글을 읽고있는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맥스88 (max88) 이라는 사이트를 추천한다.